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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묘 메가박스 단독 4주차 특전 한반도 스페셜 포스터 / CGV 디깅타임 아트 포스터 한정판 굿즈 실물
어제까지 약 850만 명의 관객 수를 돌파한 , 이제는 진짜 한국 영화 최초의 공포(오컬트) 장르로서의 천만 관객 영화가 되는 게 현실로 다가오는듯합니다. 이렇게까지 대박이 날줄은 저는 몰랐네요 ㄷㄷ 오컬트 영화 파묘 메가박스 4주 차 특전-한반도 스페셜 포스터 이번 영화 의 4주 차 특전은 메가박스 단독으로 주는 것이라고 하는 거 같은데요. 바로바로바로!! 트위터에서 어떤 분이 그림을 그렸는데 배급사(제작사던가?)에서 그 트위터를 보고는 원작자분에게 승낙을 얻어서 실사 포스터를 제작했는데 이것을 실제로 포스터로 만들어서 증정을 한다고 하네요 ㄷㄷ아쉬운 점은 트위터 원작자님이 그리신 그림 포스.......

백영웅전 출시일 4월 23일 xbox 엑스박스 게임 패스
백영웅전 (Eiyuden Chronicles: Hundred heroes)은 환상수호전 시리즈를 만든 제작진의 JRPG 신작 게임이다. 오는 2024년 4월 23일 출시될 예정이며, 동시에 xbox 엑스박스 게임 패스에 등록될 예정이다. 또한, 스팀과 닌텐도 스위치로도 발매된다. 본 작품은 환상수호전의 정신적 후속작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많은 올드 게이머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참고로 발매에 앞서 백영웅전 라이징이라는 액션 타이틀을 선보였으나, 그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채 조용히 묻히고 말았다. 이번에는 정통 JRPG를 내세우고 있으니 다를 것 같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백영웅전은 각기 다른 가치관과 문화를 지닌 나라가 모인 올란 대륙을 무대로 삼고 있으.......

KT 3월 달달 혜택 영화 할인 쿠폰 정보 롯데 시네마 6천원 예매권(CGV 메가박스 제외) 3월 31일까지 사용
KT 멤버십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특히 영화를 좋아하는 회원들은 매달 기다려지는 15일이 왔습니다. 3월 15일 KT 3월의 달달 혜택 정보입니다. 먼저 2024년 3월의 KT 멤버십 달달 초이스를 보면 엽기 떡볶이, 굽네 치킨, 이삭 토스트, 도미노 피자, 쉐이크 쉑 등의 먹거리 할인 쿠폰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은 밑에 KT 공속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영화 블로거이니 영화 할인 쿠폰에 대해서만 늘 받는데요. 3월의 달달 초이스는 최악입니다 ㅠㅠ 그동안은 CGV 할인, 메가박스 할인, 롯데 시네마 할인 3사 극장이 다 나오고 그중에 한 영화관을 고르면 되는데 올해부터는 CGV 할인 쿠폰이 제외되.......

원피스 해적무쌍4 DLC 게임 최초로 골드 로저 등장
2020년 3월 출시되었던 원피스 해적무쌍4 새로운 DLC 6탄 레전드 팩이 출시된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추가 콘텐츠 그만 내고 후속작을 준비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번 DLC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시리즈 최초로 골D 로저가 참전한다는 것이다. 골D 로저는 위대한 항로를 제패한 유일한 해적단의 선장이다. 역사상 최초로 기록 지침의 종착점 로드스타 섬과 최후의 섬 라프텔에 도달한 인물이기도 하다. 다들 알고 있겠지만 당시 명왕 실버즈 레일리가 오른팔이었으면 샹크스와 버기가 견습으로 있었다. 대해적 시대가 열린 후 극형을 선고받고 사라졌지만, 루피를 비롯한 주요 인물에게서 지속적으로 언급될 정도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캐릭터이다.......

<젠틀맨: 더 시리즈> - 도련님용 조직 입문서
(The Gentlemen) ★★★ ,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이 리치의 넷플릭스 시리즈, 입니다. 2020년 매튜 맥커니히를 주인공으로 제작되었던 본인의 동명 영화를 TV 시리즈로 리메이크한 작품이죠. 테오 제임스를 주인공으로 카야 스코델라리오, 레이 윈스턴, 지안칼로 에스포지토, 비니 존스, 다니엘 잉스, 마이클 부 등이 출연했습니다. 귀족 출신의 군인 에디 호니먼. 어느 날 아버지의 죽음으로 뜻하지 않게 가문의 저택을 물려받습니다. 여느 현대의 귀족들이 그러하듯 누릴 것보다는 책임질 것이 훨씬 많은 칭호에.......

빅 조지 포먼 / Big George Foreman (2023년)
제대로 각 잡고 만든 논픽션이 주는 감동은 그 어떤 상상 이야기 보다 크다고 보는데요. 그 가장 큰 이유는 있을 법한 이야기가 아니라 있었던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 이야기가 사람적(?)이고 이타적인 이야기일 때 우리는 감동을 받게 되고, 노력했지만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야기에는 안타까움을... 그리고 그냥 나쁜 사람의 이야기에는 냉소를 짓게 되는데요.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라도 영화적 재미를 위해 아주 살짝 각색을 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완전히 조작되었다면 당연히 실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서두가 다시 길어졌는데, 본론은 어제 [빅 조지 포먼]을 봤습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영화는 조지 포먼의 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