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Posts
17759 posts
영화 와일드 씽 정보 - 트라이앵글 붐은 온다! 언제? 6월 3일!
요즘 난리입니다! 이들의 컴백에!!? 얼마 전에 BTS에 나왔는데 또 있음?!?! 바로 한때 가요계를 씹어먹었던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입니다!!! 멤버 라인업이 정말 화려합니다.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그리고 오정세까지. 근데 이 사람들 배우 아님?! 맞습니다! 이 멤버들이 모여서 만든 본격 K팝[?] 영화 입니다.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신박한 컨셉으로 SNS를 폭발시키고 있네요. 20년 만의 재결합? 서사부터 맛집인 영화 은 한때 가요계를 씹어 먹었지만, 의문의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공중분해 됐던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의 이야기. 무려 20년 만에.......
유럽 로맨스 드라마 영화 위 리브 인 타임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 우리의 모든 순간이 모여서..
영화 리뷰 후기 정보 유럽 로맨스 드라마 영화 추천 요즘 영화관에는 일주일에 겨우 한 번 가서는 많아 봐야 두 편 정도만 보고, 집에서는 도서관 새 책 읽기 바빠서 뭔가를 볼 여력이 없다. 이런 상황이니 영화 리뷰를 일주일에 고작 한 편 쓸까 말까... 어차피 나를 위한 줄거리 요약 용 허접한 리뷰이긴 하지만, 가끔 쓰다 보니 그마저도 잘 안 써지는 중 ;;; 지난주 수요일에 보고 온 영화 두 편 중 남은 한 편에 대한 끄적임을 이제야 하는 이유!! 어찌어찌 아직은 1일 1포스팅을 하고는 있는데, 이것도 대체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영화에 대한 애정이 살아나질 않는다는 푸념과 함께 에.......

핸콕 (Hancon, 2008년) 슈퍼맨 능력의 까칠한 히어로
핸콕 (Hancock) 2008년 미국영화 감독 : 피터 버그 출연 : 윌 스미스, 샤를리즈 테론, 제이슨 베이트먼 제이 헤드, 에디 마산, 데이비드 매테이 21세기 할리우드 영화는 '슈퍼 히어로 블록버스터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블 영화들이 그 중심에 섰고 D.C 도 합류했습니다. 수많은 슈퍼 히어로 영화들이 나왔죠. 20세기에 등장한 '배트맨'이나 '슈퍼맨' 정도가 아닌 '아이언맨'을 비롯하여 정말 맣은 히어로들이 등장했습니다. 그들은 사악한 지구 또는 외계의 악당과 맞서 싸우며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합니다. 2008년에 발표된 '핸콕'은 역시 슈퍼 히어로가 등장하는 영화지만 기존의.......

고양이를 부탁해 (2001년) 여성감독의 데뷔작인 소박한 여성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2001년 한국영화 감독 : 정재은 각본 : 정재은, 박지성 출연 : 배두나, 이요원, 옥지영, 이은실 이은주, 오태경, 문정희, 김화영 최상설, 박성근 '고양이를 부탁해'는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좋은 영화로 호평받은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2001년 개봉시 서울관객 2만4천명에 그쳤습니다. 극장에서 본 관객들은 많지 않았죠. 하지만 이후 꾸준히 찾아보는 영화팬들을 가진 작품입니다. 제 1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감독상을 비롯하여 백샹예술대상 여우주연상(배두나) 및 여자신인연기상(이요원),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정재은 감독), 청룡영화상 여자신인상(이요원), 영평상 여우주연상(배두나), 춘사영화제 5개부문 수.......

눈물의 웨딩드레스 (73년) 70년대 신파 흥행작
눈물의 웨딩드레스 1973년 한국영화 감독 : 변장호 각본 : 신봉승, 나한봉, 김강윤 출연 : 신영일, 오유경, 김창숙, 송재호 사미자, 황정순, 최영주, 박영범 이예민, 장혁 '눈물의 웨딩드레스'는 1973년에 변장호 감독이 연출한 영화입니다. 60-70년대는 신파 로맨스 영화들이 많이 나온 시대인데 이 영화도 전형적인 신파극입니다. 윤락녀와 대학생의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과감하게 당시 신예급 배우들을 주인공으로 포진시켜서 만든 영화입니다. 1967년 '태양은 내것이다'로 데뷔한 변장호 감독은 '정과애' 홍살문' '명동잔혹사' 등으로 알려지고 있었는데 '눈물의 웨딩드레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줄거리 캐릭터 - 20년 후 갑을관계가 달라졌다!
얼마 전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내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개봉을 코앞에 둔 지금, 베일에 쌓였던 캐릭터들의 소개와 20년 뒤 변화가 공개되어 기대감을 올리고 있습니다. 는 1편의 메가폰을 잡았던 데이비드 프랭클 감독은 스마트폰의 등장과 인쇄 매체의 쇠퇴라는 현실적인 변화를 담아내기 위해 이번 속편을 기획했다고 하는데요. 변화된 세상 속에서 영화의 주인공 미란다 (메릴 스트립), 앤디(앤 해서웨이), 에밀리(에밀리 블런트)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1편에서는 어떤 모습이었고, 2편에서는 어떤 이야기를 하지 정리해봅니다. 카리스마는 여전, 하지만 벼랑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