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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posts정책을 기록하는 사람에서, 현장에서 정책을 실현하는 사람으로
18기 고용노동부 정책홍보단 활동을 향한 다짐과 성장의 기록 17기 정책기자단 노동헌 정책은 발표되는 순간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삶 속에서 이해되고 활용될 때 비로소 의미를 갖는다. 저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으로 활동하며 이 문장을 단순한 문구가 아닌, 직접 체감한 현실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법과 제도는 문서와 조문 속에만 머물러 있을 때보다, 현장에서 설명되고 경험될 때 훨씬 강한 힘을 가진다. 그리고 그 연결 지점에서 정책을 설명하고 전달하는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는 기자단 활동을 통해 깊이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저는 고용노동부 정책기자단 활동에 임해 왔고, 그 결과 제 활동은 최우.......

'안전한 일터 지킴이'가 안전보건순찰을 개시합니다
소규모 건설현장과 작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안전수칙 정보 등을 제공·지도하고, 안전시설 설치가 필요한 현장에 정부지원사업 안내 및 신속한 연계를 지원합니다‼️ ➡️ 건설업 730명 ➡️ 조선업 70명 ➡️ 제조업 200명 전국 총 1천명 규모의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집중 배치하였습니다. 안전수칙 지도를 포함해 안전시설 정부지원과 신속 연계하여 재방문을 통한 개선결과를 모니터링합니다. 지도거부, 안전조치 미개선 또는 안전관리가 매우 미흡한 현장은 노동부 산업안전 감독·점검 연계됩니다. #고용노동부 #노동부 #안전한일터지킴이 #안전보건순찰개시 #산업재해감축 #건설업 #조선업 #제조업 #건설현장순찰 #추락.......

플랫폼종사자, 프리랜서 등 권리 밖 노동의 미수금 회수를 위한 법정비용 지원 추진
고용노동부-법률구조공단, 노무제공자 미수금 회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은 특고, 프리랜서 등 현행법상 임금체불 구제 제도를 활용하기 어려운 권리 밖 노동을 대상으로 미수금 회수 구제절차(민사소송)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양 기관은 권리 밖 노동에 대한 법률상담과 무료법률구조 지원을 원활히 수행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무제공자 미수금 회수 지원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그간 고용노동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권리 밖 노동 권익 보호 정책을 추진하고자 ‘권리 밖 노동 원탁회의(’25.7.∼10.)’와 ‘릴레이 현.......
청년·기업 윈윈!청년인턴 지원사업 참여 기업·구직자 모집!
대전 청년의 취업과 대전 기업의 인력 수급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사업이 있다는거 아시나요? 대전시에서는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1월 27일부터 공개 모집합니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의 경력개발을 지원하고, 지역기업들에게는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 참여 대상은 기업의 경우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소 기업입니다. 청년의 경우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가능합니다. 이 사업을 통해 구직 청년은 3개월간 지역 산업현장에 인턴으로 근무하며 일·경험 기회를 제공받는데.......

’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지방 기업·청년의 성장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기업의 채용 여력 확대와 청년의 취업·근속을 지원하는 「’26년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1월 26일(월)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은 청년의 지방 이탈 등 수도권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비수도권 우대 원칙을 시범 도입했습니다. 기존 Ⅰ·Ⅱ유형을 ’26년에는 수도권·비수도권 유형으로 개편하고, 비수도권 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6개월 이상 근속 시 2년간 최대 720만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또한, 지방에 일자리 창출 여력이 있는 기업의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방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지원기업 범위*도 확대합니다. * (’25년) 우선지원대상기업 → (’.......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2유형 구직촉진수당 신청 방법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2유형 구직촉진수당 신청 방법 요즘 구직 시장을 바라보면 숨이 막힌다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다. 이력서를 여러 번 수정해 제출해도 연락이 오지 않는 날이 이어지고 어렵게 잡힌 면접에서도 결과를 기다리다 다시 고개를 숙이게 된다. 이런 시간이 길어질수록 자신감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생활비 부담까지 겹치면 하루하루를 버티는 일 자체가 과제가 된다. 취업을 준비한다는 이유만으로 당장의 생계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많은 구직자들이 다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제도를 찾게 된다. 이때 자연스럽게 이름이 오르내리는 제도가 있다. 단순히 일자리를 소개해 주는 수준을 넘어 구직 기간 동안의 생활과 준비 과정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