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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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석봉 등산, 어천마을 원점회귀 최단코스 산행
황매산 철쭉 탐방을 마치고 찾아간 곳은 곰이 떨어져 죽었다는 전설이 전할 정도로 산세가 험하다고 알려진 해발 1,099m 웅석봉(熊石峰). 지리산 천왕봉(1,915m) 에서 갈라져 나온 산줄기가 중봉·하봉·새재·깃대봉을 지나 점차 낮아지다가 밤머리재에 이르러 다시 우뚝 솟은 산으로 어천마을 입구에 백두대간 들머리라는 표지석이 세워져있다. 웅석봉 산행은 해발 600m 밤머리재에서 시작해 완만한 능선을 따라 웅석봉 정상으로 오른다음 어천마을로 하산하는 코스를 많이 이용하는데, 현재 밤머리재 구간이 백두대간 생태 복원사업으로 인해 통제되고 있어 당분간 내리저수지 또는 어천마을을 들머리로 탐방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가장 짧은 코스.......

샤브 칼국수의 최고봉 <등촌샤브칼국수 하양점>
프랜차이즈여서 블로그에 안 올리려다가 너무 맛있어서 후다닥 사진 몇 장 찍어서 포스팅을 한다. 일단 식당은 2층이고 엘리베이터는 없으며 계단은 가파르다. 어르신들 및 노약자들은 보조가 필요해 보인다. 매장 주차장은 별도로 없는 것 같고 갓길에 주차 또는 인근 주차장 찾아야 할듯하다. 부모님 조카님들 모시고 왔으며 얼큰샤브 3개, 들깨샤브 2개를 주문했다. 둘 다 채소+소고기+칼국수+볶음밥 포함이다. 일반 샤브와는 다르게 채소들은 이미 풍덩 물에 빠진 상태로 내어진다. 피에 좋고 혈압에도 좋은 미나리가 무쟈게 많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다. 고기의 양도 많아 보인다. 물 건너 온 호주산이라지만 국적과 관계없이 고기.......
![[파키스탄] 마수르 바위 외](https://img.zoomtrend.com/2024/05/06/f19fdcae-eb6c-5971-8791-f125797242ff.jpg)
[파키스탄] 마수르 바위 외
어제 우리가 내려왔던 그 길은 결국 며칠 동안 내린 비로 길이 끊겼다는 소식이다. 하루만 늦었어도 꼼짝없이 갇혔거나 비를 맞으며 걸어서 내려와야 했을 거다. 오늘은 K2와 라다크의 투르툭에서 가까운 카플루다. 잦은 비와 눈으로 일정이 대폭 변경되었다. 오늘은 모처럼 비가 내리지 않아 오전 트레킹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오늘도 즐거운 시간. 가을에 다시 보고 싶은 곳 카플루. 힘들게 올라간 보람이 있었던 곳. 참으로 멋져서 다시 올 결심을 하고 말았다. 여름 혹은 가을, 어쩌면 둘 다. <어퍼 카추.......

오지산행팀: 도솔지맥 양구 봉화산~정중앙봉에 올라 봄볕을 만끽하다
오지산행팀: 도솔지맥 양구 봉화산~정중앙봉에 올라 봄볕을 만끽하다 도솔지맥 봉화산은 2번 올라 개인적으로 큰 매력이 없는 곳이라 참석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망이 멋진 곳이고 능선이 이쁜 곳이다.

북한산국립공원 송추계곡~오봉~여성봉 등산코스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 #북한산여성봉 #북한산오봉 #송추계곡 산행하기 좋은 따뜻한 봄날입니다. 주말을 맞아 북한산국립공원 오봉~여성봉 코스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북한산 오봉과 여성봉은 도봉산 왼편에 위치한 봉우리로 늘 등산객들로 붐비는 북한산 정상부와 도봉산 일대와 달리 비교적 한적한 산행이 가능한곳이에요. 여성봉과 오봉은 일전에 겨울에도 다녀온 등산코스로 소개해드린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들머리인 송추계곡 부근은 시원한 물소리와 숲길이 매력적인 산행지이기 때문에 이맘때 늦봄이나 여름철 산행지로 추천드리고 싶어습니다! 북한산국립공원 송추계곡~오봉~여성봉 등산코스 ■ 산행코스: 송추분소~송추계곡~오봉~여.......

5월 가보고 싶은 산행지, 신록이 넘실거리는 파란 물결 그곳으로
이제 본격적인 산행 시즌이 시작되었다. 한해중 가장 산행하기 좋은 계절이라 불리는 5월. 기후변화로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지만 그래도 이만하면 좋지 않은가싶다. 보디 안전한 산항 위해 날씨는 기본적인 조건. 신록 가득한 5월에도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을 바래본다 이웃 여러분들도 즐거운 5월 보내시길 기원드립니다 ○ 타포니 릿지 ○ 북한산 별이있던그자리 (경원대길) ○ 설악산 삼형제길 ○ 도봉산 배추흰나비의 추억길 ○ 도봉산 낭만길 ○ 인수봉 고독길 ○ 황매산 전더미의메아리 ○ 황매산 목련길 ○ 오봉산 태조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