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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사북읍 사북시장 맛집 <원조순대국밥>

정선 사북읍 사북시장 맛집 <원조순대국밥>

traveling boy|2024년 6월 27일|등산

정선 사북읍 사북시장 내에 있는 식당이다. 원래 위치와는 한 블록 정도 차이가 나던데 이전을 한 것 같다. 네이버에 위치 이전 수정요청을 해두었다. 여튼 두위봉 등산 직후 읍내에 숙소를 잡고 국밥 한 그릇 말아먹으러 왔다. 국밥집이라지만 선택 장애를 일으킬 만큼 메뉴가 많다. 하지만 혼여행일때 선택의 폭은 좁다. 특순대국밥 : 12,000원 소주 1병 : 5,000원 특순대국밥 한상이 나왔다. 국밥 한 그릇 먹는데 웬 반찬을 이렇게나 많이 주시나~ 잘 먹겠습니다. 반찬들도 다 맛있었는데 나온 것들 중 원픽은 바로 오징어 젓갈이다. 이거 너무 맛있었다. 일반 제품 그냥 쓰시는 건가? 아.. 물어볼걸.. 원래 그런 건지 특이라 그런 건지 기와.......

나트랑 마사지 추천 샵 티스파

나트랑 마사지 추천 샵 티스파

최근 친구들과 같이 베트남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계획을 짜는 친구가 미리 검색해서 알아본 나트랑 마사지샵을 찾아갔는데 여행의 피로를 단번에 풀수 있고 마지막까지 특별 서비스를 받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나트랑티스파 2호점(홍방) ☎️ 전화번호: +84 387 582 445 이날 저희가 찾아간 곳은 바로 티스파 홍방점입니다. 원래 나트랑 마사지샵으로 유명하다보니 여럿 지점이 차려졌어요. 위치도 굉장히 접근성이 뛰어났으며 인근 유명 카페인 CCCP커피와 반미판 등 여러 맛집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니보니까 현지 직원분이 상주하고 있는 리셉션이 저희를 반겨주셨는데 미리 예약을하고 가니까 직원분이 바로 체크.......

수원한복대여 결혼 준비의 마지막

수원한복대여 결혼 준비의 마지막

안녕하세요 이제는 결혼식을 몇 달 남기지 않은 예비 신부 입니다 진짜 이렇게 결혼식 준비과정이 힘들고 하나부터 열까지 준비할게 많은건지 예전에는 정말 알지 못했어요. 그러다 그제 친구 녀석에게 수원한복대여 해주는 곳을 추천받게 되었는데 퀄리티와 서비스적인 모든게 무척이나 마음에 쏙들어 바로 고민도 안하고 선택을 하게 되었네요 저의 스케줄과 가족들 일정들도 딱 맞았고 헤어, 메이크업까지 올인원으로 한 곳에서 끝낼 수 있다는 점도 확실히 큰 메리트인 것 같아요 ㅎㅎ 아주 만족도높은 방문이었기 때문에 결혼 혼주한복또는 가족행사, 돌잔치한복대여 등을 준비중인 바쁘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 드려봅니다! 수원한복대여 샵.......

[종로구 문화행사: 꼭 가봐야 할 내 주변 문화행사: 밤의 풍경 속으로①]삼청공원과 사진미술관 뮤지엄한미 투어

[종로구 문화행사: 꼭 가봐야 할 내 주변 문화행사: 밤의 풍경 속으로①]삼청공원과 사진미술관 뮤지엄한미 투어

[종로구 문화행사: 꼭 가봐야 할 내 주변 문화행사: 밤의 풍경 속으로①]삼청공원과 사진미술관 뮤지엄한미 투어 2024.6.26(수) 문화의 날에 종로구문화재단과 함께 밤의 풍경속으로 어제 저녁에는 종로구 문화행사 중 하나인 '꼭 가봐야 할 내 주변 문화행사: 밤의 풍경 속으로'에 참여하기 위해 삼청공원으로 갔다. 요즘 종로구문화재단에서 종종 재미난 문화행사를 진행하곤 하는데, 즐겁고 유익한 시간들이었다. 어제도 마찬가지였다. 를 주제로 열린 문화행사는 삼청공원숲속도서관에서 진행을 했으며 근처의 미술관을 방문, 관람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동안 종로를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주왕산국립공원 절골지구] 주산지 6월 초여름 왕버들길 산책

[주왕산국립공원 절골지구] 주산지 6월 초여름 왕버들길 산책

주왕산국립공원 절골지구 청송 주산지 왕버들길 산책 매년 이맘때쯤이면 빠지지 않고 찾는 곳, 바로 청송 주왕산국립공원의 주산지 왕버들길입니다. 6월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하늘이 화창한 날을 볼 수 있는 날이 많지 않은데요. 앞뒤로 비가 내렸지만, 다행히 하루 쨍하게 해가 들어서 맑은 날의 초록 초록한 주산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전날 비가 많이 와서 하늘은 쾌청했고, 계곡물소리도 예뻐서 힐링 되는 산책 시간이었어요. 주산지 입구 주왕산국립공원 푯말을 보면 항상 10년 전의 추억이 떠오르는데요. 지금은 돌아가신 외할머니와 마지막으로 나들이 와서 함께 사진 찍었던 곳이기 때문입니다. 어렸을 적 온 식구들이 다 함.......

[책] 남겨진 것들의 기록_김새별/진애원

[책] 남겨진 것들의 기록_김새별/진애원

김새별/진애원 이 책은 전문 작가가 쓴 것처럼 글이 깔끔하고 잘 읽혔다. 죽음을 정리하는 직업(유품정리사)이라서 그런지 사유가 남달랐다. 참고로 나는 시처럼 쓴 글이나 빙빙 돌려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는 글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시가 아닌데도 시처럼 쓴 글은 읽고 나면 눈이 빙빙 돌고 전혀 남는 게 없다. 혼자 죽음을 맞이한 이들의 죽음은 깨끗하지 않았다. 오랫동안 발견되지 않은 그들은 썩을 대로 썩었고, 시취로 가득한 집안에는 구더기와 번데기, 파리들로 가득하다고 하니 차마 상상하기도 힘들다. 책을 읽는 동안 이런 묘사가 나올 때마다 저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한겨울에 전기장판과 보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