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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용흥우방 해물 삼합 맛집 <춤추는 포차> 방문기

포항 용흥우방 해물 삼합 맛집 <춤추는 포차> 방문기

traveling boy|2025년 4월 10일|등산

용흥 우방 앞 상가에 위치한 술집이다. 오늘 술멤버 중 한 명이 용흥 우방에 살고 있다. 포항 온 지 20년이 넘었고 이 동네 자주 다녀봤지만 여기서 술을 먹는 건 처음이다. 뭔 메뉴가 이렇게 어지러울 정도로 많은가.. 했는데 아, 여기 포차구나. 일단 메인 메뉴인 해물모듬을 주문했는데 5초 정도 고민을 더 해보다가 보쌈해물모듬으로 업그레이드 대자 사이즈(70,000원)로 주문했다. 4개의 안주가 세팅 요걸로도 술안주는 충분하지. 앉은 자리가 술장고 바로 앞자리다. 바쁘실 텐데 저희가 갖다 먹을게요. 메뉴판에 적힌 구성은 '보쌈+홍어+7~10종 해산물'이다. 하나 둘 셋 넷... 얼추 해물의 종류는 7개가 넘는 것 같다. 한상 이렇.......

[랄리구라스-1] 인천-카트만두-포카라/반탄티-아마 코티지-아파 코티지 (2025.03.24-04.05)

[랄리구라스-1] 인천-카트만두-포카라/반탄티-아마 코티지-아파 코티지 (2025.03.24-04.05)

2025년 네팔 랄리구라스 트레킹 코케 단다-모하레 단다-타플라 단다-마르디 히말 20250324 01 인천 - 카트만두 : 대한항공 12:45-17:30(10kg/23kg) 약 보름 만에 다시 찾은 네팔. 2월 네팔 트레킹은 약간의 의무가 있었다면, 이번 트레킹은 학수고대하던 여정이었다. 과연 내가 보고자 하는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함께 한 분들은 나를 포함해서 모두 11명. 뜬구름(막내)님-전주댁님, 젠님-날아보자님, 일리님-피스(텍사스)님, 민수기님-오드리(리버가든)님, 햇살아래님, 유일조카 건돌 이선생. 나는 그저 건돌 이선생에게 히말라야에 갈 건지 물어봤을 뿐인데, 그는 지체 없이 가겠다 했고 그의 모친은 만류하지 않았다.......

각흘고개 ~ 차동고개 < 금북정맥 6구간 > 봉수산 천방산 극정봉 명우산 대중교통

각흘고개 ~ 차동고개 < 금북정맥 6구간 > 봉수산 천방산 극정봉 명우산 대중교통

◈ 산행일 : 2025년 4월 10일 목요일 ◈ 교통 : 대중교통 > 용산역 ~ 온양온천역 ITX새마을호 ~ 각흘고개(택시) ◈ 산행인원 : 나 / 다0 님 = 2인 ◈ 코스 : 각흘고개 - 구만봉 - 탑골고개 - 봉수산 - 천방산 - 부영산 - 극정봉 - 명우산 - 절대봉 - 서재 - 차동고개 < 18.3km > ◈ 시간 : 08:53 ~ 15:40 < 6시간 47분 > [ 약 500m정도 이동후 램블러 시작 ] 램블러 기록 지인과 함께 용산역에서 아침 6시 50분 ITX새마을호 열차를 타고 온양온척역으로 이동후 택시를 타고 각흘고개로 향합니다 온양온천역에서 각흘고개까지 택시비용은 2만원 조금 안되게 나왔고요 금북정맥 6구간 천방산 명우산 인증만을 위해 산행을 하고.......

보홀 육상투어 코스 반딧불 단독 데이투어 현지 업체 예약

보홀 육상투어 코스 반딧불 단독 데이투어 현지 업체 예약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보홀 육상투어에 다녀온 글을 작성해 보아요. 여기는 이제 아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아는 여행 맛집이잖아요. 저도 기대를 안고 여기에 온 후 추가적으로 즐길 거리를 찾다가 알게 된 거라서 더욱 만족하고 또 즐거웠던 시간이었어요. 여행 마지막 날 아쉬운 마음을 숨기며 짐을 다 챙기고 밖으로 나서면 너무 아쉽잖아요. 이런 마음을 달래기에 딱인 코스 바로 제가 소개할 이 투어 그리고 반딧불 투어인데요. 이거 두 개 다 즐긴 다음에 신나게 공항으로 가시면 시간이 정말 짜인 것처럼 완벽히 딱 맞아서 신기하더라고요. 약속한 시간이 되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픽.......

밥맛 있는 삶

밥맛 있는 삶

4월 14일이면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난다. 훈자의 살구꽃을 보려면 늦은 감이 있지만 5월 초까지 살구꽃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아서 걱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봄이 무르익을 때라 더 따뜻하고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나저나 하루하루 밥맛이 너무 좋아서 탈이다. 혼자 먹는데도 밥때가 기다려진다. 밥도 맛있고 김치도 맛있고 혼자 마시는 맥주도 너무 맛있다. 큰일이다. 중년 여성의 갱년기 증상인지 체중이 느는 게 눈에 보일 정도다. 나도 가끔 밥맛이 없었으면 좋겠다. ㅋ * 사진_파키스탄 파수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