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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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리재 ~ 석개재 < 낙동정맥 2구간 > 백병산 토산령 구랄산 면산
◈ 산행일 : 2025년 7월 20일 일요일 ◈ 교통 : 산악회 버스 - 좋은사람들 ◈ 산행인원 : 나홀로 ◈ 코스 : 통리재 - 태현사 - 면안등재 - 고비덕재 - 백병산삼거리 - 백병산(왕복) - 백병산삼거리 - 큰재 - 육백지맥분기점 - 덕거리봉 - 토산령 - 구랄산 - 면산 - 석개재 < 19.9km > ◈ 시간 : 03:19 ~ 09:54 < 6시간 35분 > 램블러 기록 낙동정맥 2구간 통리재 ~ 석개재 구간 산행지도 ◆ 낙동정맥 통리재(해발 720m)에서 석개재까지의 거리는 약 20km 백병산(1259m)을 오르기 위해 면안등재 직전까지 끊임 없는 오름길 면안등재에서 한번의 오름길후 고비덕재로 내려가는 길엔 쓰러진 큰 나무들이 즐비하다 엉거주춤 기어서 빠져.......

나트랑 퓨전 리조트 체크인 전 마사지 받고 갔더니 여행이 달라짐!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 제가 나트랑 마사지 샵 중 가장 만족했던 곳 한 군데 소개해드릴게요ㅎㅎ 여기는 나트랑 퓨전 리조트 근처에서 마사지 받을 만한 곳 어디 없을까? 하고 구글 지도랑 리뷰 막 뒤지다가 발견한 곳이에요! 찾아보니 구글맵 평점이 무려 4.8점인거에요? 요즘 후기 이벤트로 별점 높은 곳이 많아서 솔직히 반신반의했는데 여긴 이벤트 없이 찐으로 후기가 좋아서 더 궁금해지더라구요 동남아 여행 오면 다들 마사지 한 번쯤은 받고가자는 생각하잖아요? 근데 커튼만 쳐놓고 사람 계속 들락날락하는 곳에서 받는거 진심 피로만 더 쌓이는 거 아시죠; 몇천원 아끼자고 그런데 갔다가 괜히 기분.......

2025 울산미래교육 박람회 수업 나눔 - 질문으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수업 - 수석교사 이성일
2025 울산미래교육박람회 수업나눔 7월 19일 3시부터 4시반 폭우 속에 참여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 사상가들을 통해 본 행복의 의미 -아리스토텔레스, 에피쿠로스, 공자, 노자 - 최근 행복했던 기억 짝과 나누기(원래 계획에 없었던 활동을 즉석해서 했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음) - 개념 이해 :학생이 교과서 내용을 요약하기, 교사의 강의 - 질문 활동 내용 질문 2개 만들어 짝과 퀴즈 활동 심화 질문 1개 만들어 짝토론, 모둠 토론 후 모둠 질문 선정해서 패들렛에 올리기 모둠 질문 내용 발표하기 - 가장 마음에 드는 사상가 골라 이유를 패들렛에 쓰기 - 교사 최종 정리 수업 PPT 교.......

나트랑 깜란 시내 마사지 휴양을 제대로 즐기고 온 가든스파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여행을 가게 되면 휴양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풀빌라 있는 곳에 가서 물놀이하는 걸 좋아하고 어디 나가는 것보다 리조트 안에서 즐기는 걸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제가 다녀온 나트랑도 그렇게 리조트에서 모든 걸 다 해결했는데 딱 한 가지 해결하지 못 한 게 바로 마사지였어요. 나트랑 와서 마사지 못 받고 가면 이거 안 되는데 더 좋은 시설에서 더 좋은 서비스로 받고 싶어서 찾아본 결과!! 나트랑 깜란 시내 마사지에서도 유명한 곳 가든스파 입니다. 마사지도 잘해주시고 시설이나 분위기까지 너무 좋았던 곳이라서 꼭꼭 소개해 드리고 싶었어요.......

울산 진하해수욕장 추천 순대 국밥집, 정미국밥
토요일 아침, 해장 및 식사를 위해 국밥집을 검색했다. 검색상으로는 아침 일찍 문을 여는 곳이 몇 군데 있었는데 모두 문이 닫혀있고 이 집만 문을 열려있더라. 평일에는 9시에 오픈, 주말에는 무려 7시 오픈하는 고마운 집이다. 가게 앞에 주차할 곳은 충분히 넓다. 국밥은 5종, 가격은 일괄 10,000원이다. 섞어국밥과 모듬국밥에서 혼란이 발생한다. 뭐가 다르지.. 사장님께 여쭤보니 섞어 국밥은 '고기+내장'이고 모듬 국밥은 '고기+내장+순대'라 하신다. 하나라도 더 있으면 좋지. 모듬으로 주세요. 흔한 국밥집의 기본 차림과 별 차이는 없다. 소면을 주는 집은 잘 없는데 너무 감사한 집이네. 옛날 쌀을 아끼려고 혼.......

나트랑 가성비 마사지 까다로운 시부모님 취향까지 저격
본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하였습니다 결혼하고 나서 처음으로 시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요~ 여행을 어떻게 모시고 가야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다방면으로 많이 알아보았는데요. 남편이 시부모님이 마사지를 좋아하신다는 조언을 투척해 주어서 이번 여행은 마사지의 나라, 나트랑에서 시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을 기획했어요^^ 일단 숙소는 어디서 묵을지, 식당은 어디로 갈지, 혹시나 한식이 생각나시면 어느 한식당으로 갈지도 다 찾아보았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 건 바로, 마사지를 받는 곳이었어요^^ 그래서 정말 정말 신중히 검토하고 골랐답니다. 또 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