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Posts
7201 posts![[2년 전 오늘] [UK23] 영국여행 Day5 : 브리스톨, 와핑와프 & 카봇타워](https://img.zoomtrend.com/2023/11/30/b243686d-2764-5ecc-bb0b-470c40a3e791.jpg)
![[파키스탄] 집으로 돌아와서](https://img.zoomtrend.com/2025/07/28/aed583ff-eac2-59be-8955-cc36be39c60b.jpg)
[파키스탄] 집으로 돌아와서
비행기를 놓쳐서 이틀이나 늦게 도착했다. 우선 인천 공항에서 K2 트레킹 일행분과 저녁으로 김치찌개부터 먹었다. 택시를 타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모든 옷을 세탁하고, 침낭은 건조기에 돌려 눅눅함을 뺐다. 배낭을 빨고, 등산화를 깨끗하게 닦은 후 왁스 칠을 하고 깔창도 교체했다. 뽀얗게 먼지 앉은 카고백을 닦아내고, 우중 트레킹에 대비해 대형 비닐도 바꿨다. 다음날은 아침부터 밤까지 짐을 꾸리느라 여념이 없었다. 와중에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과 여행을 신청한 분들께 연락드리고, 곧 있을 카슈미르 트레킹도 챙겨야 했다. 민생지원금 받은 것도 써야 해서 일부러 외출해서 열무국수를 먹고, 마트에 들러 트레킹에 필요한 간식을 샀.......

평창 선자령 등산코스는 야생화 만발한 국사성황당 최단코스
평창 선자령 등산코스 야생화 만발한 국사성황당 최단코스 등산일 : 2025년 7월 26일 | 글·사진 : 다큐강 d안내산악회는 예약을 해놔도 모객 모집이 안돼 또 환불사태? 늘 아쉽다. 저번주에도 이번주에도 가려던 산을 못가고 알아서 각자도생, 서울근교산을 떠나야 하는 상황이 됐다. 어디가 좋을까~하다가 비교적 서울에서 가까우면서도 기온이 낮아 시원한 '선자령'을 가기로 하고 새벽부터 서둘렀다. 평창 선자령 등산코스 선자령 국사성황당 주차장 내비게이션에 '국사성황당' 또는 '국사성황사'를 검색하여 찾아갈 수 있는데, 성황사 바로 앞에 주차 공간이 있으나, 주차 공간이 10~20여 자리 정도로 협소한.......

추억 여행 - 군대 시절(15사단 38연대 1대대)
블로그를 통해 35년 전 함께 군 생활을 하던 선배와 연락이 닿았다. 당시 사진을 내게 보내 주었다. 나는 기억도 없는데 선배는 그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당시 무더위로 폭염 속에 훈련 중 더위로 인한 사망 사고가 나서 부대에서 근처 계곡에 야유회를 가서 둘이서 맥주병을 부딪치며 한 잔 하던 사진이라고 한다. 당시 나는 대대 정훈장교였고, 선배는 정보장교였다. 뒤에 어렴풋이 보이는 분이 소령인 작전장교인데 신삥 소위였던 나를 은근히 갈구시면서도 귀여워 해주셨던 기억이 난다. 진짜 군인 같은 분이었다.내가 축구를 못한다고 점심 식사 후 늘 상황실 앞에서 둘이서 천원 내기 족구를 하곤 했다. 물론 강제였고, 내.......

깜란 식당 최고의 선택, "엠어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나트랑 여행을 갔다 만족하고 온 깜란 식당 "엠어이" 에 대해 소개를 해드릴게요. 깜란리조트에서 약 10분 정도면 갈 수 있기 때문에 잠깐 다녀왔는데요. 가까워서 식사 하러 후딱 다녀오기 좋습니다. 다만, 걸어서는 못가요. 교통편이 비싸지 않기 때문에 교통을 이용하여 후딱 다녀오시면 좋은데요. 저희도 교통을 이용해서 다녀왔습니다. 이곳 깜란 식당은 관광객들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곳으로 언제 가든 손님이 많은 곳이더라고요. 그래도 홀이 매우 넓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했어요.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시설, 인테리어, 맛, 가격 모두 마음에 들 수밖에 없는데요. 전.......
![[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2025.07.28 수정★](https://img.zoomtrend.com/2025/07/28/52d59c6f-e4fc-540f-bd69-da628f360638.png)
[동행구함] 2026년 히말라야 트레킹 & 여행 ★2025.07.28 수정★
올해 카슈미르 그레이트 레이크 트레킹이 불발되면서(다른 여정으로 대체) 2026년 여정을 조정했다. 호응이 없던 쿠마온 히말라야를 없애고 그레이트 레이크 트레킹(13일)과 궁금했던 라다크 가을 여행(11일)을 추가했다. 그나저나 11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 비어 있는 게 마음에 걸린다. 4개월 동안 집에서 뭘 할까. 독서와 공부, 때때로 알바를 하며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