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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도 가을이 흠뻑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에도 가을이 흠뻑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 백일홍, 코스모스, 댑싸리 등 가을꽃이 만발해 여심을 사로잡는 풍경으로 사진을 찍는 여행객들이 저마다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습니다. 아직은 푸릇푸릇한 은행나무잎이 11월 5일~15일쯤이면 노랗게 물들어 아산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붐빌 것입니다.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기 전에는 볼거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요. 백일홍, 코스모스, 댑싸리 등 가을꽃이 만발해 여심을 사로잡는 풍경으로 사진을 찍는 여행객들이 저마다 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습니다. 무지갯빛 댑싸리와 다양한 핑크 빛의 코스모스꽃에 이어 황화코스모스 꽃들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국화꽃으로 아름답게 장식되어.......

포천 가평 남양주 주금산 최단코스

포천 가평 남양주 주금산 최단코스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산은 경기도 포천의 주금산입니다. 주금산은 블랙야크 100플러스 명산이며, 정상부근의 기암과 수려한 비금계곡이 어우러져 마치 비단결 같은 산세를 자랑한다고 하는데 전 비금계곡에서 출발하지 않아서 못봤습니다. 이 산 근처에는 베어스타운(스키장)이 있고, 광릉수목원도 있는데 두군데 모두 인기있는 관광지 입니다. 베어스타운 가실때 산이 고프다 하시면 가볼만한 산입니다.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가평군 상면, 남양주시 수동면에 걸쳐 있는 산. 높이 813m이다. 포천시 내촌면에서는 산세가 부드럽고 아름다워 비단산이라고 부른다. 운악산에서 천마산으로 이어지는 광주산맥 주능선.......

예산 삽교, 부모님 집에서

예산 삽교, 부모님 집에서

오늘은 예산 삽교 부모님 집에 내려왔다 어머님 생신이라 가족들과 함께 식사 모임이 있는 날 날씨는 맑기만 큰 일교차이 때문인지 짙은 안개가 들만을 가득 메우고 있다. 추수가 끝난 너른 들녘. 또 한해가 이렇게 가는가싶다

단풍철에 다시 가고 싶은 주왕산국립공원 주산지, 용추협곡 코스

단풍철에 다시 가고 싶은 주왕산국립공원 주산지, 용추협곡 코스

설악산국립공원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전국 국립공원에도 아름다운 단풍들의 절정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12번째 국립공원인 주왕산국립공원은 멋진 암릉과 수려한 계곡으로 가을철이면 수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단풍 여행지입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정 받아 세계적인 자연 명소이기도 합니다. 저는 주왕산국립공원의 단풍이 시작되기전인 10/8일에 다녀왔기 때문에 지금의 풍경과는 다를수 있는점 먼저 안내드립니다. 01. 조선시대 때 만들어진 인공호수 주산지 용추협곡 코스를 방문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방문한곳은 이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청송 주산지였습니다. 이름 그대로 호수인데 조선시대 때.......

가을꽃 향기 가득한 인왕산 + 안산자락길 등산

가을꽃 향기 가득한 인왕산 + 안산자락길 등산

핳하게 살꺼야|2023년 10월 28일|등산

등산하기 좋은 날씨 추워지기전에 열씨미 산에 가려고 노력중 오늘은 #인왕산 정상 찍고 #무악재하늘다리 건너서 안산 정상찍고 연대로 해서 집으로 가는 코스로! 인왕산 등산의 시작점은 사직동 무악재하늘다리 덕분에 인왕산과 안산을 한번에 걸을 수 있어 좋음! 등산로 초입부터 새하얀 구절초와 향기로운 메리골드 꽃보며 걸으니 더 좋다! 열씨미 걷고 체력을 길러보세~~~ 와~~~ 여긴 코스모스가 가득!!! 산과 어우러진 풍경이 예술! 좋다 좋다~~~ 엇! 냥이닷! 우리집에 같이 갈려??ㅎㅎㅎ 우앗!!! 구절초 너무 예쁘게 피었자네~~~~ 꽃길 지나고 성곽길 시작! 와... 저 바위 어떻게 저기 걸쳐 있냐!! 바로뒤로 수방사가 있는것도 신기 걷다보.......

용인 보라동 민속촌 맛집 <큰마당 감자탕>

용인 보라동 민속촌 맛집 <큰마당 감자탕>

traveling boy|2023년 10월 28일|등산

한국민속촌으로 들어가는 진입로에 있다. 이 동네에서 유명한 집으로 보인다. 민속촌 관광객보다 현지인으로 보이는 손님들이 많았다. 가게 앞에 넓은 무료 공영주차장이 있으나 점심시간에는 빈자리가 없다. 그리고 무려 24시간 운영을 하는 집이다. 감자탕 종류는 2가지다. 뼈 많은 원조 감자탕 VS 당면과 야채가 많은 모둠 감자탕 우리는 고기파이므로 고기가 많은 원조를 주문한다. 공깃밥은 별도다. 공깃밥으로 먹던지 볶음밥으로 먹던지 선택하면 된다. 물론 밥을 안 먹어도 된다. 반찬은 깍두기와 김치. 보통 이런데 오면 김치나 깍두기를 잘 안 먹는데 이집 김치는 되게 맛있네. 그리고 캔 사이다 하나 놓아주시는데 그건 서비스다.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