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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신녕면 맛집 <정가네 감자탕 해장국>

영천 신녕면 맛집 <정가네 감자탕 해장국>

traveling boy|2023년 11월 18일|등산

고향마을인 신녕역 근처에 식당가가 형성되어 있는데 우리끼리는 대구의 들안길을 빗대서 이라고 부른다. 밥하기 귀찮을 때 부모님 모시고 한번씩 식사하러 나오곤 하는데 이날따라 감자탕이 무쟈게 땡겨서 하양이나 영천쪽을 가야하나 싶었는데 신녕 들안길에 떡하니 한 곳이 있었다. 심지어 부모님은 자주 오셨던 곳이라 하신다. 부대찌개 메뉴를 보니 부대찌개도 땡긴다. 일단 테이블이 2개니까 감자탕도 주문하고, 부대찌개도 주문한다. 승질급한 아부지, 감자탕이 나오기도 전에 쏘주 한 병을 까신다. 필자는 당일 운전을 해야 해서 대작을 못 해드렸고 대신 동생이 운전대를 제수씨에게 맡기고 소주잔을 받는다. 감자탕.......

[연꽃치 성신여대점] 불금의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어묵탕과 꼬치구이

[연꽃치 성신여대점] 불금의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어묵탕과 꼬치구이

[연꽃치 성신여대점] 불금의 피할 수 없는 치명적인 유혹 어묵탕과 꼬치구이 2023.11.17(금)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연꽃치 성신여대점 결막염으로 눈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맛난 음식과 술 한잔의 유혹은 피할 수 없다. 하루에 4번 안약을 넣고 있는 불편함에도 맛집을 향한 발걸움을 멈출 수 없었다. 더욱이 불금이잖아. 이번엔 으로 향했다. 연어와 꼬치구이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작은 매장이지만 사람들로 가득하다. 역시 맛집인 것 같다. 연어를 먹기에는 날씨가 너무 추웠다. 대신 어묵탕과 꼬치구이를 시켰다. 소주 한 병은 반주였다. 아무래도 결막염이라는 놈이 방해를 했다. 소주는 거들뿐... 추운 날.......

안성 도덕산 최단코스 한남정맥

안성 도덕산 최단코스 한남정맥

안녕하세요? 산미네이터 아벨입니다. 지난 칠장산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는 안성의 도덕산입니다. 한남정맥의 제일 끝자락인 칠장산, 도덕산, 국사봉이며 이 세개의 산을 선으로 이어 산행을 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냥 차타고 이동하며 최단거리로 정상만 올라갔다 왔는데 정맥산행의 본 취지와는 안맞는 산행이죠. 하지만 최단코스를 검색하는 사람들이 많아 저도 최단코스를 소개하는 것입니다. -산행일시 : 23년 10월말 -코스 : 에덴블루 CC - 도덕산 정상 - 에덴블루 CC -산행거리 : 2km -네비게이션 검색 : 에덴블루 CC -주차비 : 무료 이곳이 에덴블루CC 입니다. 주차비는 없고 이곳에 주차후 산행을 합니다. 주차후 올라왔던 방향으로 도로.......

10년차, 자동차 종합검사 받는 날

10년차, 자동차 종합검사 받는 날

오늘은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기 위해 자동차 검사소를 찾았다. 2년마다 받아야 하는 정기검사. 요즘 배출 가스 관리 기준이 강화되어 자동차 검사 받기전 카센타에 들려 오일 교환등 정비는 필수. 금년 정비 기록 아침 일찍 카센타에 들려 정비 받고 검사소로 가야겠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을 바래본다

[광주여행] 동리단길 정희 & 양림동 호랑가시나무 언덕

[광주여행] 동리단길 정희 & 양림동 호랑가시나무 언덕

핳하게 살꺼야|2023년 11월 17일|등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산중에 하나가 광주 #무등산 올해 큰맘 먹고 노랭과 절친님을 꼬시기 돌입 그러던 중 아리언니를 만났는데, 얼마전 광주여행을 다녀왔다며 좋은 곳들을 소개해주는게 아닌가!! 근데 너무 다 내스타일!! 이게 무슨 우연이여!! 이거슨 운명이다 싶어서 원래 당일로 무등산 등산만 하려했는데 1박 2일로 변경!! 어쩌다보니 일이 커짐 ㅋㅋㅋㅋ 광주여행 Day1 2023.11.09-10 #정희동명동점 - #양림동 #호랑가시나무언덕 - #전일빌딩245 - #동명동소품샵투어 - #미미원 - #ACC디자인호텔 체크인 KTX를 탈 것인가 차를 가져갈것인가를 고민하다가 등산때문에 짐이 많아서 편리한 이동을 위해 차를 가져가기로 함 새벽 6시반 만나.......

용인 추천 세차, 노터치 세차 <컴인워시 용인동백점> come in wash

용인 추천 세차, 노터치 세차 <컴인워시 용인동백점> come in wash

traveling boy|2023년 11월 17일|등산

지인이 야밤에 세차를 하겠다고 해서 따라왔다. 라는 이곳은 비접촉식 '노터치 세차'를 한단다. 브러시나 롤러를 처대는 게 아니고 고압의 물을 분사하여 세척을 하는 것이다. 지인은 오래전부터 단골이고 매번 올 때마다 줄이 길다고 한다. 먼저 자동 세차 시설 앞에 줄을 세운다. 차례가 되면 안내를 받아서 입차를 하고 자동세차 후 에 가서 물기 제거 및 실내 세차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여느 세차장과 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다. 건물 간판에 맨 앞에 '2 시'라고 적혀 있는데 24시인 것 같다. 360도 초고압 분사. 위, 아래까지 다 세척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하부 세차도 하고 휠도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