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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1 posts![[크리스마스 산행] 만나면 좋은 친구들과 함께 인왕산~백악산행에서의 해피라이프](https://img.zoomtrend.com/2023/12/30/5c8c22bf-f50c-5375-ab2b-40f40ce7b4f7.jpg)
[크리스마스 산행] 만나면 좋은 친구들과 함께 인왕산~백악산행에서의 해피라이프
[크리스마스 산행] 만나면 좋은 친구들과 함께 인왕산~백악산행에서의 해피라이프 2023.12.25(월) 경복궁역~인왕산~백악산~삼청동~안국역 겨울철 눈산행에는 역시 빨간색 자켓이 안성마춤이다. 푸른하늘, 다솜, 라이언케이와 함께 인왕산~백악산을 걸었다. 오르락 내리막 제법 재미있는 산행이었다. 처음 올라간 백악산도 계단이 많이 껄끄러웠지만 좋았다. 그런데 오르는데 트랭글에서는 무려 12개의 배지를 준다. 미친거 아녀? 강원도 높은 봉우리에 올라도 겨우 하나 줄까말까한데 말이지...하여간 세상은 불공평해 트랭글도 불공평해...ㅎㅎ

원주/제천 감악산 산행 ('23.12.29)
어제 매우 기분 좋은 일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오늘 산행은 더욱 즐겁게 시작을 한다. 오늘 산행지는 원주와 제천에 걸쳐 있고 블야 선정 100대 명산에 속해 있는 #감악산!!! 산행코스 참 내가 감악산(紺岳山)에 간다고 하니, 동료가 감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던데 찾아보니 감색(어두운 남색)이라는 뜻이었다. 피재에서는 양편으로 각각 하나씩 이정표가 있는데, 용두산을 가르키는 이정표를 따라 산행을 시작하면 된다. 등로에 들어서자 마자 가파른 오르막이 시작되는데, 어제 기분좋은 일과 관련해서 팀 동료들이 축하파티를 해주었는데 오랜만에 술도 좀 먹고 늦게까지 놀았더니 초반 오르막이 좀 벅찬 느낌이 들었는데~~ 어느정도 올라.......

일본(교토/오사카) 5일간 여행 일지, ⑤ 5일차 : 오사카 난바, 귀국
⑤ 5일차 : 오사카 난바, 귀국 호텔(아파 호텔 난바 에키 히가시) 조식 1,700엔 아파 호텔에도 1층에 조식을 하고 있는데, 다른 곳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다. 이용을 안 해볼 수가 없다. 두부, 계란말이, 장어구이, 어묵탕, 생선회, 에그 스크램블 등이 주요 요리로 나온다. 음식의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쿠로몬 시장 무료 전날 밤에 갔다가 허탕친 쿠로몬 시장에 오전에 다시 가봤다. 전날과는 분위기가 천지차이다. 일본의 재래시장을 경험하기 위해서 몰려온 다국적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었다. 난바의 대형 상가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풍경이 펼쳐지므로 난바에 온다면 꼭 방문해 보길 추천한다.......

일본(교토/오사카) 5일간 여행 일지, ④ 4일차 : 오사카 난바
④ 4일차 : 오사카 난바 일대 교토 역 → 난바 역 교토역에서 우메다로 이동하고 환승하여 난바 역으로 이동했다. 우메다까지 약 45분가량 걸렸고, 우메다에서 난바까지는 전철 4정거장이다. 숙소(아파 호텔 난바 에키 히가시)에 짐 맡기기 난바 역에서 걸어서 호텔까지 왔다. 난바 역 E9 출구에서 200m 정도의 거리다. 이곳 역시 15시에 체크인이기 때문에 짐을 우선 맡겨놓고 점심 식사 및 주변을 돌아보고 저녁에나 돌아올 예정이다. 스파게티 판초 : 나폴리탄 990엔 지인이 출장 와서 먹어봤다며 추천한 나폴리탄 전문점이다. 토마토 스파게티 같지만 케첩으로 볶아낸 스파게티여서 정작 나폴리 사람들은 기겁을 한다는 나폴리탄이다. 덴덴타.......

성산일출봉 해돋이 일출명소, 들리기 좋은 코스 추천
"성산일출봉 해돋이 일출명소로 꼽히는 어우름 성산흑돼지 " 이번 주말 가족들이랑 일출을 보러 가기 전 성산일출봉 근처에 있는 성산흑돼지를 먹고 왔어요. 무려 열흘 가까이 이르는 교차숙성을 한 뒤 탄생하는 돈육과 밑반찬 라인업에 홀딱 반하고 온 곳이랍니다. 어우름 성산흑돼지 주소: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92 영업시간: 매일 10:50 - 22:00 (21:20 라스트오더) 전화번호: 0507-1375-7568 메뉴: 어우름 세트(흑삼겹살,목살) 600g 66,000원 새해를 맞이에 제주도에 왔으니 손에 꼽히는 일출 명소인 성산일출봉에 가보기로 했는데요. 들리기 전 늦은 시간까지 깨 있어야하니 든든한 고기로 심신을 채우고자 어우름 성산흑.......

일본(교토/오사카) 5일간 여행 일지, ③ 3일차 : 교토 철학의 길, 주변 사찰과 신사들
③ 3일차 : 철학자의 길 호텔 조식(리가 로얄 호텔 교토) 2,700엔 호텔의 1층 식당에서 조식을 판매하고 있다. 성인 1인당 2700엔으로 한국의 호텔과 비슷한 가격으로 보인다. 오늘도 열심히 걸어 다녀야 하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든든히 챙겨 먹었다. 교토 역 → 은각사 입구: 버스 240엔 오늘의 목표인 을 걷기 위해 북쪽 끝인 은각사 입구까지 버스로 이동한다. 교토역 앞 A2 버스 승강장에서 205 번 버스를 타면 된다. 은각사 앞 정류장인 까지 40분가량 걸렸다. 하차를 하면 철학의 길 입구까지는 걸어서 400m 가량 된다. 철학의 길 무료 은 북쪽 은각사(긴가쿠지)에서 남쪽 에이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