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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크 중람~잔스카르-3] 기암괴석의 골짜기 (촉도-초키모-라체)2023.09.16-9.28(13)

[라다크 중람~잔스카르-3] 기암괴석의 골짜기 (촉도-초키모-라체)2023.09.16-9.28(13)

기암괴석의 골짜기 라다크-스톡 라 트레킹(6) 20230906 1 인천 - 델리[월/수/금 아시아나 12:20-16:40 10kg/23kg] 20230907 2 델리 - 레(Leh 3,500)[에어인디아 06:45-08:15 8kg/25kg] 20230908 3 레에서 휴식(고소적응) 20230909 4 레에서 휴식(고소적응) / 레 - 참캉 리(Chhamkang Ri 4,133) ▷4:00 8km 20230910 5 레 - 징첸(Jinchen 3,457) ▷ 차량 1:30 / 징첸 - 룸박(Rumbak 3,951) ▷ 3:00 / 5.1km 20230911 6 룸박 - 스톡 라(Stok La 4,856) - 스톡(Stok 3,457) ▷ 9:30 / 15km 무루 독(Muru Dok 3,900) ▷ 차량 1:40 라다크-라서모 라 트레킹(4) 20230912 7 무루 독 - 피양 푸(Phyang Phu 4,570) - 라서모 라 남쪽 BC(4,885) ▷ 6:30 / .......

[고석정(孤石亭)] 겨울 눈오는 날에 찾은 한탄강 정자와 바위엔 말없이 눈만 쌓여 있네

[고석정(孤石亭)] 겨울 눈오는 날에 찾은 한탄강 정자와 바위엔 말없이 눈만 쌓여 있네

[고석정(孤石亭)] 겨울 눈오는 날에 찾은 한탄강 정자와 바위엔 말없이 눈만 쌓여 있네 2023.01.14(일)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고석정(孤石亭)은 워낙 유명한 곳이다. 철원에서 가장 유명한 명소 중의 하나임에 틀림없다. 유서깊른 명소임에도 눈이 내리는 상황에서는 폐쇄될 수 밖에 없었기에 올라보지 못해 아쉽다. 6.25전쟁 중에 소실되어 1971년에 새로 지어졌다고 하니 고색창연함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이곳을 찾았던 수많은 시인묵객들이 있었음을 틀림없을 것이다. 철원은 금강산으로 가는 길에 들러가는 곳이기에 고석정에 올라 시와 노래를 읊은 이들이 많았으리라 짐작할 수 있다. 그들의 글은 편액으로 고석.......

제주 중문 아침식사 흑돼지로 든든했던 하루

제주 중문 아침식사 흑돼지로 든든했던 하루

길게 느껴졌던 제주도 여행도 어느새 마무리가 되어서 사진으로 추억을 되짚어보고 있는데요. 수많은 관광지와 맛집을 다녀온 기억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었죠. 그중에서 공항을 가기 전에 들렀던 제주 중문 아침식사가 인상 깊은 중문 맛집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두툼한 두께의 신선한 육질에서 뿜어져 나오는 육즙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장소였답니다. 돈이랑 본점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일주서로 953 업체번호 : 0507-1415-9277 운영시간 : 매일 10:00-24:00/23:10 라스트오더 엉덩물계곡에서 차로 5분 정도의 거리로 접근성도 좋았었는데요. 주변에 중문관광단지가 있어 많은 관광객분들이 찾아가시더라고요. 큼지막한 외관.......

제주 워크샵 제주도 제주오성 워크샵일정에 포함된 식당추천

제주 워크샵 제주도 제주오성 워크샵일정에 포함된 식당추천

얼마전 회사 동료들과 이박 삼일로 제주도 워크샵을 다녀왔는데요. 마침 숙소 주변에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맛집이 있다고 해서 다같이 방문해 봤어요. 제가 이번에 다녀온 곳은 제주오성 갈치조림 제주도 중문 본점으로 굉장히 유명한 식당인데요. 여미지 식물원에서도 가까워서 접근성도 좋고 주변 관광지 구경하고 겸사겸사 가는 루트로도 딱 좋겠더라고요. 무엇보다 주차장이 넓게 갖춰져 있어서 차량으로 방문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었어요. 규모가 크고 많은 차량을 수용할 수 있어서 웬만하면 자리가 부족할 일은 없겠더라고요. 파킹을 마치고 매장 안으로 들어가니 푸릇푸릇한 감귤과 귀여운 돌하르방이 먼저 반겨줬어요.......

명촌한식뷔페, 무한리필 안주에 술 한잔하기

명촌한식뷔페, 무한리필 안주에 술 한잔하기

traveling boy|2024년 1월 19일|등산

포항 한식뷔페의 명가, 명촌한식뷔페 오랜만에 찾아왔다. 간만에 조기 퇴근이어서 낮술 하러 왔다. 뷔페 이용료는 1인당 11,000원이므로 2명이면 22,000원으로 안주가 무한리필되는 것이다. 소주는 4,000원이다. 입장하면서 이용료는 결제하면 되는데 소주 2병을 꺼내와서 같이 결제를 한다. 평일 대낮에 한식뷔페에서 술판 벌이는 것이 좀 쪽팔리기도 해서 식당 내 제일 구석 자리에 세팅을 한다. 1차 접시는 점심 식사 겸 안주로 퍼 온다. 이 집은 닭튀김이 맛있는데 이번에 보니 깐풍기처럼 양념이 되어 있다. 달긴 한데 무쟈게 맛있다. 이집 순대는 여전히 예술이고 편육도 꾸준히 베리굿이다. 지난번에도 여기서 혼술 한 적이 있는데 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