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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간식 봉밀절편홍삼 기력회복 필요할 때~
건강간식 봉밀절편홍삼 기력회복 필요할 때~ 요즘 들어 따뜻한 차를 많이 만들어서 마시곤 했는데 그 중에서도 건강차를 챙기게 되더군요. 츄츄네는 계피차, 보리차, 생강차, 대추차 등을 많이 즐겨 마시는 편인데 따뜻하게 건강차로 준비하기에 그만이랍니다. 요즘에는 건조된 재료들이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구매를 해서 끓여주기만 하면 되니까 좋더라구요. 따뜻한 차와 함께 같이 곁들여 챙기기 좋은 건강간식을 소개드리자면 정관장 봉밀절편홍삼 이랍니다. 국내산 6년근 홍삼을 그대로 얇게 잘라 꿀에 절여서 만든 것인데 쌉싸름한맛보다는 단맛이 은은하게 나기 때문에 건강간식으로 부담 없이 챙기게 되더라구요. 바쁜 현대인들은 일상.......

열무물김치 만들기 열무단배추물김치 열무물김치 담그는법 양념 담그기
열무물김치 만들기 열무단배추물김치 열무물김치 담그는법 양념 담그기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마트에는 열무와 단배추 세일에 들어가더라구요. 먹거리가 계절에 앞서 나오지만 이맘때 만들어 담그는 열무단배추물김치가 유독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올해 첫 열무김치 담그는방법으로 단배추 넣어 만든 열무김치에요. 지금부터 찬바람이 불때까지 떨어지지 않고 먹는 열무물김치 담그는 방법 담는법이 쉬워 밥상차리면서도 후다닥 담가 먹는 열무물김치 만들기입니다. 재료 열무 1단 단배추 1단 열무단배추절이기 천일염 1컵 + 물 4컵 밀가루 고구마풀 만들기 (육수 9컵 + 밀가루 2숟가락 + 고구마가루 1숟가락 ) 믹서기에 갈기 사과 100g+양파.......

쌍화차 한잔 재료부터 다른 동우차 차선물세트
봄을 타는지 나른하고 기운이 없는 요즘... 어제는 낮엔 패딩 조끼 입고 나갔다가 땀이 줄줄 나고 밤에 딸아이 독서실 마중 나갈 땐 똑같이 입고 나갔다가 얼어 죽는 줄 ㅠㅠ 이렇게 환절기라 추웠다 더웠다 일교차가 크니 자칫하면 감기 들기도 쉽고 컨디션 조절도 어렵죠. 이럴 때는 홈카페 메뉴를 건강차로 바꿔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맛도 향도 좋은 쌍화차를 마시고 있어요. 동우차선물세트 중에 GAP 인증을 받은 좋은 쌍화차 재료로 만든 쌍화차 한잔 이거 마셔보니 몸이 따뜻해지고 좋은걸요. 동우차 차선물세트는 3가지가 나오는데 그중에서 쌍화차를 마셔봤어요. 그동안 마시던 쌍화차와는 조금 다르게 티백으로 간편하게 우려서 마시.......

부산 여행 코스 부산 차이나타운 맛집 신발원 만두 원향재 간짜장
화사한 벚꽃이 활짝 핀 부산 여행 코스 부산 차이나타운 에서 맛보는 줄 서는 만두와 간짜장 맛집 가보니 아침 창문을 열면 눈에 들어오는 벚꽃은 가장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화사한 봄날 어제는 중식이 먹고 싶어 찾아 본 부산 여행 코스 부산 차이나타운 맛집 신발원 만두와 원향재 간짜장 먹고 왔습니다. #부산여행 코스 #부산차이나타운 맛집 #신발원 만두 #원향재 간짜장 굳이 벚꽃 구경을 가지 않아도 온천지가 화사하게 핀 꽃 세상은 오늘까지는 만개한 벚꽃 구경이지만 내일 비 소식은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 일지도 모르겠네요. 신발원: 11:00 ~20:00, 화요일 휴무 원향재: 11:00~21:00, (15:30 ~17:00 브레이크 타임), 화요일 휴무 점심.......

여수 수산물특화시장 반건조생선 여수 수산시장에서 샀어요
얼마 전 저희는 아빠의 생신을 기념하기 위해 오랜만에 여수로의 여행을 계획했어요. 가족끼리 가는 여행은 정말 오랜만인지라 들뜬 마음을 감추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특히나 여수는 워낙에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대표적인 관광지이잖아요. 평생을 수도권에서 산 저희 가족은 특히나 한 번도 전라도 쪽 여행은 가본 적이 없어서 더욱 기대가 되더라고요. 여수는 여수밤바다라는 노래도 있고 워낙 낭만 있는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안 그래도 정말 궁금했었거든요. 이번 기회에 여수를 한번 제대로 즐기고 오자는 각오로 부모님과 먼 길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섯 시간을 달려 도착한 여수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더라고요. 아름다운 바다.......

오쿠 아침앤 두유제조기 죽 만드는 기계 필요한가
반성 중인 맥시멀리스트 미니멀리스트는 상상 속 나의 모습이다. 현실의 나는 맥시멀리스트이다. 괜찮아 보이는 주방용품, 그릇들은 죄다 모았으니 집에 넘쳐나는 물건들 때문에 넓은 곳으로 이사를 해야 할 정도이다. 하지만 2년 전부터 물건 모으는 것을 멈추었다. 그릇도 거의 안 사고 주방용품도 진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 외에는 제법 많이 처분한 상태이다. 얼마 전부터 내 눈길을 사로잡은 물건이 미니쿡죽제조기, 두유제조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꽤 유용해 보였다. 하지만, 이 또한 구입하고 부엌 수납장에 보관만 하지는 않을까 걱정되었다. 나의 착즙기처럼 말이다. 지난 며칠 오쿠 아침앤 두유제조기를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