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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선상낚시 심해 제주 갑오징어 낚시 출조 후기
제주도 선상낚시 심해 제주 갑오징어 낚시 출조 후기 설명절 연휴 마지막날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심해 갑오징어 잡으러 제주도 선상낚시 다녀온 출조 후기입니다. 전반적인 이날의 상황은 아래에서 자세하게 말씀드릴건데 확실한건 사이즈는 거의 다 좋았습니다. 한림항에서 출조를 나갔는데 연휴라 조업배들이 항에 가득해서 승선 위치 잡는것도 힘들었네요. 이날 승선한 배는 제 블로그에 자주 등장하는 제주스마트호입니다. 저는 아버지 차례를 지내야해서 전날 출조를 못했는데 친구부부와 일행들이 설날부터 예약을 해놨다고해서 바로 달려갔습니다. ㅎㅎㅎ 예보상으로 파고는 높을걸 예상했고 오전보다는 오후가 더 쉽지 않을거지만 9물.......

낚시꾼의 밥상
낚시꾼의 식탁 낚시꾼의 밥상 ㅋㅋ 무늬오징어 1kg 이상은 술로 찜 1kg 이하는 두루치기 ㅎ 며칠 전 무늬오징어를 먹어보니 올해는 오징어를 조금 더 열심히 잡아볼 생각이 팍!!ㅎㅎ #낚시꾼의식탁 #낚시꾼의밥상 #무늬오징어
피싱템 타이라바채비 바늘 전기도금 헤드 추천
안녕하세요 사낚 입니다 가성비 가격 대비 성능비라는 단어가 요즘 유행입니다 피싱템 이라는 업체에서 가성비 좋은 낚시 소품 채비 장비들을 제작 중인데요 참돔타이라바 낚시를 위해 주문해 보았습니다 피싱템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는 제품들이고 퀄리티도 참 좋았습니다 오늘은 전기도금 타이라바 헤드와 타이라바 교체용 훅을 소개해 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주원료는 납을 이용한 타이라바 유동식 채비 헤드로 분체도장 전기도금 도장 이렇게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요 분체도장의 경우에 찍힘이 발생하면 그 주변으로 도색이 전부 떨어져 나가는 단점이 있습니다 전기도금 도장의 경우 반짝임 플래싱 효과와 찍힘에 분체도장.......

메가배스 TD-ITO 103HL, 전설의 릴은 정확히 몇 개나 제작되었을까?
전설의 베이트릴, 그 희소성의 비밀 낚시인, 특히 배스 낚시를 즐기는 앵글러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름, 바로 메가배스 TD-ITO 103HL입니다. 단순한 낚시 장비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이자 컬렉터의 아이템으로 여겨지는 이 릴은, 그 성능과 디자인뿐만 아니라 극소량만 생산되었다는 '한정판'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닙니다. 많은 이들이 꿈의 릴로 여기는 TD-ITO 103HL, 과연 이 전설적인 릴은 세상에 몇 개나 존재하는 것일까요? 이 질문은 오랫동안 많은 앵글러들 사이에서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오늘 그 비밀의 문을 함께 열어보겠습니다. 메가배스 TD-ITO 103HL, 정확히 몇 개 제.......
![[던질찌] 라이트피싱 빨대 스틱형 장타 캐스팅볼 싱킹, 플로팅 타입 (가성비 만점 볼락 낚시채비)](https://img.zoomtrend.com/2026/02/19/1771557063-20260201163106.jpg)
[던질찌] 라이트피싱 빨대 스틱형 장타 캐스팅볼 싱킹, 플로팅 타입 (가성비 만점 볼락 낚시채비)
아무래도 시즌이 시즌이니 만큼 얼마 전 #볼락낚시 에 사용할 #던질찌 를 대량으로 #내돈내산 구매를 좀 해보았습니다.ㅎ 사실 이러한 #캐스팅볼 은 제품의 종류와 무게가 천차만별인데 개인적으로는 #전자던질찌 도 자주 사용을 하긴 합니다만 #LED캐스팅볼 의 경우, 무게가 제법 무거워 전용 장비가 필요하기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볼락 전용로드와는 좀 맞지가 않는 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뭐 좋은 것이 없을까 싶어서 찾아보다 마침 가성비 완전 좋은 이런 걸 찾아내게 되었네요. 10그램짜리인데 개당 가격이 무려 500원이라는!!?? ㅎㄷㄷㄷ 솔직히 처음에 이러한 던질찌를 찾아볼 때에 제일 먼저 염두를 해두었던 것이 다름 아닌.......

괴로웠던 오사카 감성돔 루어낚시 겨울 낚시 포인트 극한의 좌절
무한 도돌이표가 시작된 오사카 감성돔 루어낚시 슬픔의 겨울 낚시 이야기 스타트!! 저 다리 좌측은 간사이 공항 우측은 린쿠 프리미엄 아울렛 여기서 복어 입질 1회를 받았고 루어를 피하는 감성돔을 수십 마리 보았는데.. 이걸 쪼다엽한테 이야기하자.. 자기는 잡을 수 있을 것 같다고 ㅋㅋㅋ 숙소가 오사카 피싱 쇼가 열리는 INTEX 앞 그랜드 프린스 호텔 오사카 베이였기에.. 갈 때는 근사한 식당을 기대하고 갔지만.. 영업을 길게 하는 별점 높은 식당을 찾기도 어려웠기에.. 희망을 갖고 찾아간 맥도날드 난코포트타운점 아침부터 맥모닝 먹으러 갔는데 신기한 건.. 처음 본 맥도날드 광경이었음 현지 어르신분들이 많이 이용하셔서 그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