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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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한글빵빵 문제집으로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떼기 체크해 본 후기
초등입학 전 한글떼기 학습상태 점검해보기 브레드이발소 한글빵빵3 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코끼리공장장 입니다. 둘째가 현재 7살로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요. 현재 한글떼기를 완료한 상태고 정확한 받아쓰기까지 완료하기 위해 받침과 쌍자음, 복잡한 모음 등을 다시 복습하고 있는 중이에요. 저희 아이는 올해 초 브레드이발소 한글빵빵 한글교재로 자모결합을 배우고 간단한 읽기 학습을 했었는데요.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교재와 익숙한 애니메이션 내용으로 한글을 배우니 아이가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한번 한글쓰기 연습과 학습 상태를 점검해보면서 한글빵빵 교재를 활용해봤어요. 한글빵빵은 컬.......

서귀포중, 드론축구 대회 대비…‘어벤져스’ 팀 집중 훈련 실시
서귀포중, 드론축구 대회 대비…‘어벤져스’ 팀 집중 훈련 실시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715 "드론축구 연습 통해 창의·협력·도전 정신 키운다." 서귀포중학교(교장 고성무) 자율 드론동아리 ‘서귀포중 어벤져스’ 팀이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드론축구 대회를 대비한 집중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2학기 개최되는 제4회 제주컵 드론축구 클래스(Class)20 대회, 제3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드론축구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어벤져스’ 팀은 공격수 2명, 수비수 3명, 후보 2명으로 구성해 전략적 팀워크를 다졌으며 양영수 지도교사의 지도 아래 공.......

서귀고총동창회 블루라이온골프단,학교 발전기금 3백만원 기탁
서귀고총동창회 블루라이온골프단,학교 발전기금 3백만원 기탁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707 서귀포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문상실)는 지난 14일 모교에 학교발전기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학교발전기금은 총동창회 블루라이온골프단(단장 양수옥)이 모교 발전을 위해 준비했다. 홍성현 서귀포고 교장은 “해마다 모교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문상실 회장님을 비롯한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동문회원들의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서귀포고 총동창회는 지속적으로 학교와.......

(사)제주YWCA중방아카데미,'Project 발표 DAY’ 및 '2분기 생일파티'
(사)제주YWCA중방아카데미,'Project 발표 DAY’ 및 '2분기 생일파티'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701 (사)제주YWCA중등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회장 정윤희)는 지난 14일 주중체험활동 ‘Project 발표 DAY’와 특별지원프로그램 ‘2분기 생일파티’를 함께 진행했다. 주중체험활동 ‘Project 발표 DAY’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조별로 주제에 맞는 책을 읽고 필사하여 이에 따른 결과 자료를 제작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성취감을 형성시키며, 자신감 및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마련했다. 참여 청소년은 “그동안의 노력을 직접 준비해서 발표하니 뿌듯했고, 친.......

제36대 김인호 신임 산림청장 14일 취임
제36대 김인호 신임 산림청장 14일 취임 http://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699 “사람을 살리는 숲, 숲을 살리는 국민”... 숲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열 것 제36대 김인호 산림청장이 14일 취임했다. 김 청장은 30여년간 신구대학교 환경조경학과 교수로 재직한 산림분야 전문가로 산림청 산림정책평가위원, 국가환경교육센터장, 생명의숲 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해 왔으며, 이론과 실무에 모두 밝아 산림행정의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이다. 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최근 산림분야 현안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많은 가운데 기관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며 “특히 전.......

오늘의 숙제 끝. 나도코딩. 6시간짜리.
숙제 끝! 주말중에 봐야겠다고 다짐했던 나도코딩. 우와...처음에는 어떻게 하라는 대로 코딩을 한 줄씩 해 가면서 진행하려고 했는데 이게 진행시간만 6시간이다. 따라하려고 하니 도저히 감당이 안 된다. 2시간정도 따라하다가는 도저히 주말내에 못 보겠다는 생각. 더구나 코딩에 코짜도 모르는 놈이 이 것을 따라하려니 머리는 지끈 지끈... 이 것을 어쨌거나 다 보았다라는 사실에 스스로가 대견하다. 이제 시작이지만 말이다. 아직도 솔직히 모르겠다. 그래도 시작했으니 조금씩이라도 앞으로 나아가자. 덕분에 어제와 오늘은 알리바바를 조금 밖에 들여다 보지 못했다. 내일부터 또 힘을 내야지.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말이다. 문득 생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