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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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피크닉 용품 후르츠팟 모던하우스 과일야채컵
포크까지 세트 ~ 휴대용 과일컵! _ 모던하우스 추천템 우리 집에 살고 있는 과일 귀신 ~ 밥 보다 후식인 과일을 더 좋아하는 아들이쥬. 모던하우스 구경 갔다가 이건 꼭 사야겠다 싶어 구매해 온 후르츠팟! 요즘 이거 핫하죠 ~ 방울토마토, 오렌지, 샐러드 등등 신선하게 담아 외출할 수 있는 휴대용 과일컵! 포크까지 있어서 유용하더라고요. 보자마자 아이가 더 좋아하는 피크닉 용품 진심 추천이에욧! ___ © 글. 사진 소곤일상 여름이면 생각나는 모던하우스 썸머 마켓! 톡톡 튀는 상큼함으로 이색적인 상품들이 눈길을 끄는데요. 파인애플모양 접시와 감성 터지는 파인애플병과 딸기병 ~ 너무 예쁘죠! 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 켜고 즐기는 여.......

감성 노마드의 컨테이너 집 캠핑 인테리어 트레일러
감성 노마드의 컨테이너 집 캠핑 인테리어 트레일러 미국의 클래식 캠핑카 브랜드인 Airstream과 세계적인 건축가 겸 디자이너 Ken Fulk의 콜라보로 제작된 럭셔리 커스터마이징 캠핑 트레일러로, "여행하는 예술 공간"이라는 컨셉이라고 하는데요. 하드웨어적으로 뭐가 특별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미국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그런 레트로 느낌의 트레일러 감성을 느끼기에는 딱 좋아보이기도 합니다. 여튼, 스펙을 좀 보면 길이는 8.5미터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컨테이너 집 사이즈보다 약 2미터 정도 더 길게 제작되었고, 외부는 스테인리스 스틸 마감으로 내부는 따뜻한 우드 톤으로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성으.......

소상공인 지원, 택배·배달비 지원신청 방법/지원요건/지급액
최근 고정비 상승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에서 배달·택배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지원신청방법 및 지급일, 조건 및 유의사항까지 아래 내용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소상공인 택배비 지원제도란? 고정비 상승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택배,배달비를 일부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이 매출기준이 확대되었습니다. 지원대상 · 지원금액 매출기준 연 매출 1억 4백만원 미만에서 3억원 이하로 매출기준이 상향조정 되었습니다. 배달택배 실적 '24년 1월부터 '25년 12월까지의 배달택배비 이용실적이 있어야 합니다. 활동 사업자 개업일이 2024.12........

캔바 미리캔버스 비교 (canva vs miricanvas 장단점)
✔️ 캔바 canva ✔️ 미리캔버스 miricanvas 캔바 canva ✅ 풍부한 템플릿과 자료 캔바는 100만 개 이상의 무료 템플릿과 3백만 개 이상의 스톡 이미지를 제공한다. 미리캔버스의 약 5만 개의 템플릿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수치다. 거의 모든 디자인 상황에 적합한 템플릿을 찾을 수 있다고 보면 된다. 유료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61만 개의 템플릿과 1억 개의 이미지, 영상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 꽤 선택의 폭이 넓다. ✅ AI 기능 어떤 디자인을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있다. 이럴때 캔바의 AI 기능은 큰 도움이 된다. 요컨대 복잡한 포토샵 기술 없이, 텍스트로 디자인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인 셈이다. 특히 Magic Write 기능은 Open.......

빛과 색, 나무가 머무는 올리브 그린 톤온톤 홈인테리어
빛과 색, 나무가 머무는 올리브 그린 톤온톤 홈인테리어 전반적으로 모던 클래식에 미드센츄리와 북유럽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홈인테리어로서 절제된 우아함과 실용적 미감을 동시에 담았습니다. 거기에 조금 더 감성적으로 접근한다면, 빛과 색 그리고 나무가 머무는 공간으로서 은은한 올리브 그린 컬러가 주는 유니크한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무척이나 세련된 독특한 감성이 느껴집니다. 제목에서부터 올리브 그린 톤온톤 인테리어를 강조했습니다만 이상하게도(?) 유일한 다른 컬러는 현관으로서, 짙은 브라운 컬러의 붙박이장과 벽 그리고 바닥 타일로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인상을 줍니다. 여기에 곡선형 전신 거울과 테라조 스타일.......

미도리 하루 한페이지 다이어리 (그림일기가 되어버린 근황)
미도리 하루 한페이지 다이어리 (그림일기가 되어버린 근황) 새벽에 다이어리를 폈다가 간만에 블로그에 업로드나 해볼까? 하고 블로그에 들어오니 최신 글이 2월.. 아니 왜 벌써 6월인거죠?? 저는 미도리 하루 한페이지 다이어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정이랄 게 딱히 없이 매일 같은 하루의 연속이라 일정 체크보다는.. 그냥 그림일기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중요한 일정은 폰으로..) 1월 1일 첫 페이지부터 완전 마음에 안 들어서 한 달 동안 쳐다도 안 봤다가.. 2월에 케일페에 다녀오고 정신이 들어서 그림을 끄적이며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채색을 마카로 하기 시작하면서 과감하게 뒤 페이지는 포기하고 오른쪽 페이지에 그림을 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