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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술을 좋아해요 연말 연초 숙취 없이 쌩쌩하게 달려봅시다! 숙취해소제 엔케이365 쌩쌩 할인판매
저는 술 마시는 걸 진짜 좋아해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땐 술과 함께 먹어야 더 맛있다고 느끼는 사람이고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술은 절대 포기 못해요! ㅎ소주 맥주 와인 위스키 막걸리 브랜디 주정 할거 없이 뭐 다~ 좋아해요. 🍻🥂🍶🍾🍹🍸 잠이 부족해도 신랑이랑 술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대화 나누면 힐링되고 친한 사람들 만나 마시는게 저는 잠보다 중요한 사람인데요~ 잠 안자고 마시고 놀고 밥 하고 집안일 하고 어린이집 안다니는 연년생 케어까지 혼자 다 하고 있어요. 아무튼 제가 하고 싶은말는 체력이 되야 노는 것도 놀잖아요? 평소에는 그렇다 치고 술 마시고 다음날까지도 어떻게 그렇게 쌩쌩하냐는 질문 백번은 넘.......

함평 맘스터치 싸이버거 할라피뇨너겟
함평 맘스터치 싸이버거 할라피뇨너겟 안녕하세요 사낚 입니다 누락된 포스팅이 없나 쭈욱 살펴보는데 올해 5월에 다녀온 함평 맘스터치에서 점심 맛있게먹은 포스팅입니다 함평에도 맘스터치가 생겨서 삶의 질이 마구 올라가는 부분입니다 ㅎ 싸이버거 세트 할라피뇨 너겟 10조각 추가하였습니다 매장에서 먹고 가기를 선택하였고 따뜻한 한상이 차려지네요 입천장 데일듯한 감자튀김 할라피뇨 너겟은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릴듯 했고 오픈 초기에는 싸이버거 소스가 좀 부족하다 싶었는데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듯 넉넉한 소스가 아주 좋았습니다 사모펀드에 팔린 맘스터치라서 패티 퀄리티가 떨어졌다 익히 들었는데 그래서 계모터치 새엄마 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있는 교보문고에 신간 서적을 보러 왔습니다
어제부터 날씨가 갑자기 영하로 떨어지면서 밖에 나가는것이 추워서 잘 안가게 되는 상황입니다. 이럴수록 더 움직이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저녁시간 영등포에 나가보았습니다. 거리에는 이미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입니다. 올해 경기가 많이 않좋은데 이곳은 완전 다른 세상입니다. 타임스퀘어 내부에 들어왔습니다. 로비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한가득입니다. 주변엔 셀카를 찍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에스컬레이트를 타고 2층으로 이동합니다. 그곳에 교보문고가 있는데 매주 신간과 베스트셀러들의 책들을 한눈에 볼수 있어서 요즘의 트렌드를 보기위해 자주 옵니다. 처음 들어오자마자 탁자에 제일먼저 보이는 책이 "슈퍼노멀&q.......

하루 종일 닥터하우스인가
행복자가발전소의 2023년 11월 5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칼럼 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월요일이 마감이라서 후다닥 마무리해야 합니다. 사실 이 칼럼의 분량이 A4 1장반이거든요. 이 정도 내용을 쭉 흘러가게 쓰려면 많은 집중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애들이 다 자는 조용한 새벽 시간에 해야하는 거죠. 됐다!! 이제 한자 공부!!! 오늘 닥터하우스 녹화가 있어서 더 일찍 일어났더니 시간이 남네요. 이것도 하고 독서노트까지 쓸 여유가 있겠습니다. 오예! 신난다!!! 독서노트 써야지!! 제가 가장 아끼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이 책은 벌써 몇번째 읽고 독서노트.......

아기턱받이 신생아턱받이 아가짱 롤링 아기침받이
아기턱받이 신생아턱받이 아가짱 롤링 아기침받이 안녕하세요 육아인플루언서 장꾸언니입니다 첫째 둘째를 키울때는 일반 가재수건을 목에 둘러주곤 했는데요 요즘은 너무 좋은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 출산할때 지인에게 롤링턱받이를 선물 받았는데 나름 신세계더라구요 !! 그래서 필수로 쟁여서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기존에 쓰던 제품도 점점 작아지고 오래되서 바꿔야해서 이번에 아가짱 신생아 아기침받이를 준비했어요 아기턱받이 아가짱 아가짱 턱.받.이. 종류도 다양했어요 무려 16가지인데요 저는 민트, 차콜, 민트체크, 카멜브라운 요렇게 준비했어요 사실 이미 태리는 밝은컬러는 있어서 색상이 겹히지 않게 준비해보기로.......
다이아1캐럿가격 착한 곳 찾을 때
어느 날 문득 신랑이 결혼 10주년 때 받고 싶은 선물이 있는지 물어보길래 냉큼 다이아1캐럿반지를 갖고 싶다고 했어요. 오래전부터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다이아 얘기를 종종 했었거든요. 신부들의 로망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결혼예물로 다이아를 주고받았는데 10년 전 저희는 20대 초중반이었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넉넉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10주년 때 리마인드 웨딩하고 커플링도 새로 맞추자고 했었는데 벌써 10주년이라니 세월 참 빠르네요. 액세서리를 좋아하고 즐겨 하는 편이지만 어린아이가 있어서 매일 하지는 못하고 외출할 때나 가끔 생각날 때 했어요. 그런 저에게 보상이라도 해주고 싶었는지 10년 동안 애 셋 낳고 키우느라 고생했다면서 반지 보러 가자더라고요. 막상 갖고는 싶었지만 아시다시피 다이아1캐럿가격이 만만치 않으니 부담됐어요. 결혼예물이었다면 주저 없이 받을 텐데 아무래도 가격 부담이 제일 크더라고요. 그래서 20주년 때 받겠다고 했더니 올 초에 결혼한 후배한테 소개받았다며 이미 예물 샵 예약을 해뒀더라고요. 후배가 백화점, 종로, 청담, 귀금속 매장 여러 군데를 돌아보고 다양한 디자인에 가격도 괜찮은 곳이라 정한 곳이라며 꼭 가보라고 했대요. 부담감은 있었지만 내심 설레더라고요. 주말에는 아이들 보느라 힘들 것 같아서 평일에 신랑 연차 내고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데이트해서 좋긴 했네요. 저희가 다녀온 곳은 종로에 위치해 있는 효성 주얼리시티에 일리아스주얼리였어요. 종로 쪽은 주차가 힘들 것 같았는데 평일이어서 주차가 어렵진 않았어요. 그래도 귀금속 상가라 사람이 많았는데 이곳은 단독 샵이어서 번잡하지 않고 프라이빗 한 환경이라 좋더라고요. 예약 시간보다 일찍 샵에 도착했는데 여러 커플분께서 상담 중이셨어요. 요즘엔 명품 브랜드를 선호한다고 생각해 젊은 사람들은 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젊은 분들이 많이 계셨어요. 보통 브랜드 대표 디자인으로 하다 보니 지인들과 겹치는 일도 있나 봐요. 그래서 다양한 제품이 있는 예물 샵을 찾는 것 같더라고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매장 곳곳에 트리와 장식들로 꾸민것도 인상적이였어요. 상담 기다리면서 구경을 했는데 20주년 때 받겠다고 한 내 자신이 후회스러울 정도로 정말 예뻤어요. 샵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욕심 없었는데 다이아1캐럿가격이 다른데보다도 싸다고 하니까 잠자고 있던 물욕이 마구 샘솟더라고요. 천연 다이아몬드를 SI등급으로 했을때 900만원대에서 1000만원대 선에서 우신이나 GIA다이아몬드로 할 수 있었어요. 약간의 틈을 타 구경을 끝내고 직원분께서 상담을 진행해 주셨어요. 저는 화려함보다 심플한 걸 선호해요. 웨딩 밴드를 눈꽃 세팅으로 했는데 커 보이지만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 그래서 깔끔해 보이는 걸 찾았더니 제 취향을 알아보셨는지 직원분께서 제가 좋아할 만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몇 가지 꺼내 보여주셨어요. 대부분이 하시는 것처럼 저역시 14K로 알아봤고요. 다이아1캐럿가격이 백화점보다야 싸겠지만 그래도 한두푼이 아닌만큼 몇만원이라도 싸게 사고 싶은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거에요. 제 손이 작고 손가락도 짧은 편 이어서 1캐럿의 크기가 부담스러웠는데 막상 손에 껴보니 그 부담스러움 감당할 수 있겠더라고요. 결국 반짝거리는 보석에 눈이 멀어 구매하기로 마음먹고 고르는데 결정 장애가 있고 워낙 고가이다 보니 쉽게 선택 못 하고 시간이 꽤 걸렸어요. 하지만 감사하게도 직원분께서 이해한다며 맘에 드는 거 다 껴봐야 아쉬움이 없다고 저와 같은 마음으로 고민해 주시고 오랜 시간 제 선택을 기다려 주셨어요. 매장에 다양한 제품들이 많아서 선택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도 했는데요. 공장에서 다량 찍어내는 방식이 아닌 주얼리 디자이너가 상주하고 있는 자체 공방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똑같은 디자인이 아니라 커스터마이징 주얼리샵으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더라고요. 가격 면에서도 괜찮다고 소개받았던 게 계약서 쓸 때 수수료는 얼마인지와 공장에서 받는 데까지 며칠 소요되는지, 당연하게 듣는 내용이었는데요. 이곳은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시스템이라 수수료나 중간이윤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덕분에 제가 알아봤던 다이아1캐럿가격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구입할 수 있어서 부담감을 많이 덜 수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반지를 사고 나니 다른 곳에도 시선이 가더라고요. 사실 귀걸이도 갖고 싶었는데요. 10년 전의 저는 무슨 이유였는지 달랑거리는 귀걸이에 꽂혀서 예물로 사놓고는 거의 안 했어요. 그래서 핀 형태로 되어있는 귀걸이에 자꾸 시선이 가더라고요. 비용을 많이 절감한 덕분이었을까요. 제 눈빛을 읽은 신랑의 흔쾌한 승낙에 직원분께 데일리로 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몇 가지 꺼내달라고 부탁드려서 귀걸이도 심플한 걸로 선택했어요. 반지랑 귀걸이는 주문 제작으로 진행돼서 한 달 정도 소요된다고 해요. 한 달 뒤에 제 손과 귀가 반짝거리겠죠. 예물 샵은 결혼할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올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었는데 10주년에 예쁜 선물을 받았네요. 명품 브랜드 주얼리가 참 부러웠는데 내 손에 딱 맞는 디자인을 선택해서 이제는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결혼 준비하면서 제일 좋았던 기억이 예물 보러 다닐 때였던 것 같아요 정말 많이 고민했었지만 생각해 보면 그것 또한 행복한 고민이었더라고요. 다이아1캐럿가격을 제시받고 계약하고 와서 10년 전 받았던 예물을 꺼내봤어요. 그때도 오늘처럼 설레고 기뻤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10년 후에도 오늘을 정말 행복한 날로 기억하겠죠. 다양한 반지들이 기다리면서 다이아1캐럿가격 싼 곳을 찾으신다면 여기를 추천드립니다. 마치기에 앞서 다양한 이벤트도 있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저는 홈페이지 예약으로 상담하면서 우산을 받았어요. 월요일이나 주말에 구매하면 팔찌나 텀블러를 선물로 준다고하네요. 일리아스주얼리 영업시간 안내 평일 오전 10:30 ~ 오후 8:00 주말 오전 10:00 ~ 오후 8:00 고객센터 02-3448-8080 【종로예물│1캐럿다이아반지│웨딩밴드│프로포즈반지】 - 일리아스 【종로예물│1캐럿다이아반지│웨딩밴드│프로포즈반지】 - 효성주얼리시티 일리아스 ilia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