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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혁신도시맛집 DMZ 맛있는 이베리코
요즘 모임이 잦아지면서 고기집을 찾아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음식을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맛보는 편인데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여럿이 함께 식사하는 자리는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다. 신선한 생고기도 괜찮지만, 가끔은 대창전골이나 이베리코처럼 다른 종류의 고기가 당길 때도 있다. 며칠 전 다녀온 음성혁신도시맛집 중 하나를 이번에 정리해본다. 이곳은 충북혁신도시 중심에 위치한 고기집으로, 상호는 DMZ다. 영업정보 영업시간 매일 16:00 - 02:00 주소 충북 음성군 맹동면 산학로 35 104호 디엠지 전화번호 043-882-7778 인근시설 한국가스안전공사 본사 이곳은 식사와 술자리가 모두 가능한 구조다. 모임 목적에도 어울리는 분위기를.......

드래곤길들이기 실사판 6월13일 투슬리스 히컵인형 굿즈 매점구입
드래곤길들이기 실사판 보러 6월13일 식구들 다같이 영화관으로 궈궈 아빠 쉬는날이지만 아빠는 회사에 다시 끌려 왔다 ㅋㅋ;; 투슬리스 히컵인형 굿즈 매점구입한거 기록... 오랜만에 아드님 셋 아빠까지 다같이 영화보기 드래곤길들이기 애니를 10년에 보았는데 준호랑 너무 너무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있고.. 내 블로그에 봤다는 기록이 적혀 있는데 어린 민호군이 극장에서 꼼짝도 않고 열심히 보았다고 기록이 있네요... 오랜만에 팝콘이랑 잔뜩사서 먹으면서 영화봤어요 영화는 너무 재미나게 보았어요 물론 애니를 최소10번이상 보았기에.. 내용을 모두 알고 있어서... 긴장감은 다소 떨어지나... 나름 애니를 잘 구현했다는 점에서 너.......

오키나와 차탄 스테이크 아메리칸★아메리칸 3호점 アメリ感★アメリ館3号店
우리집 들어가는 길 길목에 있는 스테이크집 완전 낡아빠졌는데 늘 영업은 하는거 같은데 엄청 궁금했던 차에... AW에서 햄버거 먹고 집으로 돌아오던중 준호아부지가 갑자기 들어가자 하여.. 들어갑니다. 사실 이때 안들어 갔으면 못 갔을 수도... 오키나와 차탄에서 스테이크집 유명한집 많은데 유명하지 않지만 순전히 궁금해서 들어간집 물컵 이쁘다 3명 2명 나눠 앉았어요 이 자리 앉은 아드님들은 나름 스테이크집 알바생들 ㅋㅋ 셋다 세트로 시켰어요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드와 스프 스프는 어릴적 먹던 그스프... 오키나와 스테이크집은 보통 요렇게 기름튀는걸 덮어서 주더라고요 준호아부지꺼는 스페셜스테이크 1400엔 인데 고기를 더.......

서울여행 용산공원 미군기지 방문 주차·산책코스 포토존 정리
지방러의 서울여행 용산공원 미군기지 부분개방부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235-5 운영시간 09:00 ~ 18:00 (내부시설 17:00까지 / 매주 월요일휴무) 미군이 주둔했던 용산기지였던 곳. 이 곳은 무려 10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남의 손에 관리되고 있던 곳입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일본군이 주둔하면서 보급기지로 이용되다가 광복이후에는 미군이 주둔했던 굴곡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장소입니다. 미군기지였던 특성상 서울용산공원내 건물들과 함께 버스 정류소 등은 미국의 어느 마을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풍경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증샷 찍으러 오는 방문객들도 많고 목련, 벚꽃 피는 시즌에는 포토존으로 알려진 장소는 긴.......

제주도 일몰명소 서귀포 드라이브 하모해수욕장, 모슬포항, 제주 올레길 10코스
제주 서쪽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숨은 보석 같은 장소, 오늘 소개할 곳은 바로 제주하모해수욕장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생소할 수도 있지만, 서귀포 드라이브 코스를 계획 중이시라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제주도 일몰명소 중 한 곳입니다. 본 여행자도 제주를 자주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이렇게 조용하고 평화로운 장소들이 많다는 점인데요, 그 중에서도 특히 제주도하모해수욕장은 매번 가도 질리지 않는 공간입니다. 1. 서귀포 드라이브 코스 중 최고의 노을 스팟, 하모해수욕장 제주 하모해수욕장은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도의 대표적인 서귀포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입니다. 이곳은 정식 해수욕장으로 운영되다가, 모.......

천안커튼 보고왔네요
집을 꾸미면서 가장 오래 고민했던 건 생각보다 천안커튼이었다 큰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좋았지만 밤이면 조명 불빛이 그대로 밖으로 새어 나갔었다. 사생활 보호가 어렵고 하루 종일 커튼을 쳐도 허전한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 쓰던 커튼은 빛도 잘 못 막고 거실 인테리어와도 너무 어울리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 날, 창 앞에 서 있다가 ‘하나로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스쳤었다. 이왕 새로 시작한 집이라면 커튼도 제대로 골라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렇게 천안커튼 전시장을 찾게 되었다. 매장 앞 골목을 지나 조용한 분위기의 출입구로 들어서니 전시장 입구 벽면부터 길게 펼쳐진 제품들이 보였다. 전체적으로 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