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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서울 여행 촌놈의 서울구경 환구단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살아온 서울 촌놈임을 이번 혼자 서울 여행을 하며 확실하게 깨닫게 되었고 역사 공부도 제대로 하지 않았음을 알게 됐다. 환구단이라는 생소한 단어에 이끌려 다가선 나의 눈에 보이는 건축물은 놀라움이다. 도심 속 높은 빌딩 숲 사이에 이런 건축물이 있을 거라 누가 생각했겠는가. 이곳을 방문하게 된 건 특별한 이유가 아니었다. 업무 미팅이 있어 시청역에서 내려 인근의 건물로 향하던 중 외삼문의 그럴듯한 모습에 홀려 들어서게 된 것. 혼자 서울 여행을 다닌 덕분에 임의로 들어서게 된 것이라 생각하며 만일 동행인이 있었다면 예전처럼 그냥 지나쳤거나 동행인에게 신경을 써 외삼문을 못 보고 그냥 지나쳤.......

2024년 해피빈 새해 첫 기부 인증 블로그 쓰고 해피콩받아 기부까지
매일 블로그를 작성하며 하루에 1개씩 나오는 해피콩을 받아 꾸준히 해피빈 기부를 해오고 있어요~ 작년에도 열심히 올해도 콩이 모일때마다 열심히 기부버튼을 누르고 있는게 일과입니다. 마침 네이버에서 #2024년해피빈첫기부 이벤트가 있어 참여합니다^^ 기부콩은 블로그 글을 작성해서 발행하거나 활동중인 카페에서 글을 작성하면 1개씩 받을 수 있고 1개는 100원의 가치가 있는 해피콩 이에요. 글을 작성하면 작은 팝업으로 해피빈 팝업창이 뜨는데 콩받기를 클릭해야지만 지급받을 수 있어요. 소소하지만 작은 마음으로 올해도 열심히 모아 기부에 참여하겠습니다~

드라마 우영우 촬영지 제주도 사찰 제주 관음사 눈내리는 제주도절 풍경
드라마 우영우 촬영지 제주도 사찰 제주 관음사 눈내리는 제주도 절 풍경 글/사진 : 피터팬의 캠핑 눈내리는 제주도는 어떤가요? 일출 보기를 고대했던 마음이 싹 사라지도록 구름이 잔뜩 끼인 날씨였지만, 제주도 1100도로를 달려 제주1100고지에 도착하였을 때에는 "일출 그까이꺼 맨날보는거 뭐." 라는 생각으로 바로 바뀔만큼 환상적인 풍경을 보았습니다. 한 참을 1100고지에 머무르며 감탄을 하기도하였는데, 눈내리는 제주도 절 풍경이 보고 싶다는 생각에 드라마 우영우 촬영지이기도 한 제주도 사찰 제주 관음사를 찾아보았습니다. 제주 한라산 기슭에는 알게 모르게 제주도 사찰이 제법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 절 중 제.......

새해 첫날 저녁은 용대리 대모님 밥상으로~
1월 1일 새해 첫날 아침은 매생이를 넣은 떡국에 가자미와 병어조림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생선을 좋아하는 교수님을 위해 무를 자박하고 깔고 맛나게 조려냈는데 상차림을 하는 필조아가 찍지 않으면 사진이 없네요 굴이나 고기가 없어 다소 아쉬웠지만 나름 간 도 좋았고 육수를 잘 내어 그런지 깊은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짐 정리하고 온천을 하니 금방 2시가 되어가고 집으로 네비를 검색하니 도착 시간이 5시간 30분가량으로 평소의 두 배가 나와요 연말 해돋이 여행을 다 강원도로 온 모양입니다 그래서 급 노선 변경을 해 용대리에 들러 새해 인사를 드릴겸 들리기로 했어요 간김에 새해 첫날 저녁은 아주 편안하게 집밥 한상으로 맛 볼 수 있.......

2024 새해 첫 기부 인증 해피빈첫기부
2024 새해 첫 기부 인증 해피빈 첫 기부 #2024해피빈첫기부 정말 소소하지만 따듯한 시작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카페 등 글 쓰고 받은 콩으로 매년 기부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라도 모은 콩들로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게 기분 좋습니다. 네이버에서 이벤트 선물도 추첨을 통해 준다고 하는데 당첨같은것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늘 해왔던 일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이라면 연말, 연초 연례 행사가 아닌가요? 아직 기부하지 않은 분이시라면 어서 기부도 하시고, 연말정산 혜택도 받으시고, 이벤트에 응모도 해보세요. 당첨되지 않아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다는것만으로도 참 기분이 좋습니다. 좋은일은 함께 동참하시고.......

2023년 11월 한달간의 캠핑 후기
2023년 11월 한달간의 때늦은 캠핑후기입니다. 매번 비슷한 캠핑이라 한달치를 몰아서 작성 이라도 해야 캠핑을 했는지 알수있습니다. 솔찍히 블로거라 캠핑보단 작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또한 캠핑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네요. 2023년 11월 4일~5일 어짜피 캠핑을 계속하는 김에 조금은 이른 겨울 장박으로 텐트를 세팅을 했습니다. 아직도 캠핑이라고 하면 텐트도 치고 장비도 세팅하고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점점 귀찮아지는게 캠핑도 이제 접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ㅎㅎ 저의 전용 사이트~~ 올해 장박텐트로 캠핑클럽 언엑스3를 선택하여 세팅을 했습니다. 11월부터 장박하는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캠핑장 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