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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거란전쟁 29회 - 떠나는 사람들과 남겨진 사람들
개경에 남은 대신들이 서경까지 찾아오자 현종은 미리 말하고 가지 않은 것에 사과를 하지만 대신들은 개의치않고 그저 역도들을 처단한 것만으로 감사를 느꼈습니다. 이때 또 눈치없이 거란 사신 이송무가 서경에 당도해 친조 언제 할거냐는 궤변을 늘어놓자, 현종은 애초부터 친조할 생각은 없었고 너희와는 어떠한 외교도 하지않을 것이란 선전포고와 함께 이송무 일행을 연금시켜버립니다. 압록강을 끼고 서로 대치하는 고려군과 거란군 간의 살벌한 신경전 거란군: 우리 또 쳐들어올 거다? 고려군: 몇번이고 계속 쳐들어와봐라! 현종이 직접 왕이 입는 황금찰갑을 입고 서경의 군사들을 독려, 군사들의 사기를 고취시킵니다. 전작 태종 이방.......
![[재업] [十〜忍法魔界転生〜] '주-인법마계전생' 13권으로 완결. 가장 오리지널에 가까운 '마계전생'을 보다.](https://img.zoomtrend.com/2024/03/02/1ece3847-3f96-58f1-94c8-969777511fd0.jpg)
[재업] [十〜忍法魔界転生〜] '주-인법마계전생' 13권으로 완결. 가장 오리지널에 가까운 '마계전생'을 보다.
(2018. 08. 23) 네타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야마다 후타로 야마다 후타로(山田風太郎;1922~2001)는 일본의 1950~1960년대를 풍미한 오락소설의 대가입니다. 1947년에 작가로 데뷔한 후 초창기에는 추리물, 그리고 중국 4대 기서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썼는데, 1950년대 중반에는 '탐정소설계의 전후파 5인'이라고 불리게 됐죠. 그의 작품 영역은 1958년에 발표했던 '고가(甲賀) 인법첩'을 시작으로 크게 바뀝니다. 그때까지 해오던 전기물이 골치아프다고 생각했던 그는 닌자물을 통해 마음대로 상상력을 펼쳤죠. 이후 그는 닌자를 주인공으로 세워 화려한 전투를 벌이는&#.......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예고편 선행컷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예고편 선행컷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예고편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예고편 줄거리 이어지는 인연 프렌들리 택트!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예고편 마무리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예고편 선행컷 공식 약칭 왕프리라고 불리는 21번째 프리큐어 시리즈이자 19대 프리큐어에 해당하는 작품으로 프리큐어 시리즈 최초로 주인공이 동물인 애니메이션으로 2024년 1분기 애니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예고편입니다. 방영 화수는 미예정입니다. TV 애니메이션 방영전 나온 예고편 내용입니다.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예고편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예고편 줄거리 원더풀 프리큐어 5화 '이어지는 인연 프렌들리 택트!' 2024년 3월 3일 일요.......

고려거란전쟁 29회 - 저질 콤비의 최후
장락궁에서 역도들을 공개적으로 처단에 나서는 현종. 궁 밖을 지키던 병사들도 소란이 벌어진 걸 눈치채지만 이자림이 "지금 폐하께서 직접 역도들을 처단하는 중이고 지채문 장군도 함께하고 있으니 들어가지 마라, 너희는 역도의 군사가 아닌 폐하의 군사들이다."라고 일갈했고 병사들은 죽은 줄 알았던 지채문이 살아있다는 것을 듣고 진입을 포기합니다. 지채문이 잠시 리타이어한 동안, 최질의 꼭두각시였던 신임 친종장군을 지채문이 직접 베어죽이고... 그와중에 최질에게 갖은 모욕을 당한 김훈은 최질에 맞서다 그의 칼에 찔려 현종를 향한 마지막 충절을 지키고 사망. 부하들이 모두 죽고 최질이 말없이 원망어린 눈빛으로.......

2년 연속 개막 앞두고 내홍겪는 롯데
제곧내. 작년엔 ㅅㅈㅇ의 성폭행 사건이 벌어져서 사실상 영구제명되어버리고 아내와 강제 이혼, 양육권 박탈까지 당했는데 이번엔 엄연한 4선발인 나균안이 불륜과 가정 폭력에 휘말렸죠. 나균안의 아내가 불륜과 폭행 사실을 폭로한 것과 별개로 본인은 이미 이혼 소송을 준비하고 덤덤하게 스프링캠프를 임하고있지만 구단이 개막전에 어떤 결정을 내릴지 알 수 없습니다. 만약 아내의 폭로가 사실이라면 ㅅㅈㅇ처럼 가볍게 여길 사안은 아니니 징계를 내려야할 것이 당연할텐데 만약 그가 이탈한다면 4-5 선발 카드가 더욱 고민이 깊겠군요.

트레바리) 씀에세이 2403
씀에세이 두번째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책은 '패배의 신호'였어요. 아무래도 사강의 책이라서 그런지 대부분 연애 이야기를 써오셨더라고요. 그 중에서도 첫 연애의 이별을 통해 반성하는 느낌의 글이 많았습니다. 일단 뜬금없이 놀랐던 것은 다들 연애 경험이 많다는 점이었는데요, 제 주변에는 모태솔로가 많거든요. 16명이나 되는 분들이 저마다의 연애 이야기를 한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저같은 오타쿠, 게이머, 너드들을 제외하면 다들 연애들을 잘 하고 계신것 같았어요. 이번 모임은 중간에 번개가 없어서 맴버분들이 익숙치 않다보니 글만으로는 어떤 분인지 잘 기억이 안났는데, 모임을 두번째 참가하다보니까 각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