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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9.10 kbo 경기 결과

손주영 5전 6기만에 드디어 시즌 10승 달성! LG 구단 역사상 31년만에 선발 투수 4명 10승 달성! 손주영이 두상바인데다 상대가 콜어빈이라 가능성 없는 경기였습니다. 특히 어제 키움에게 형편없이 졌을때만 봐도 타선이 좀처럼 살아나지않는데말이죠. 2회말에 김기연에게 선제 투런을 맞을 때만해도 그러한 불안감이 커져갔으나 5회초에 타선이 오늘은 이겨야한다는 각오로 빅이닝을 만들어내면서 손주영의 어깨를 가볍게해주었고 덕분에 손주영은 7이닝 3자책으로 호투를 펼치고, 나머지 두 이닝은 불펜 중에서 제일 굳건한 김영우와 함덕주가 한 이닝씩 책임졌습니다. 9회말 무사 1, 3루 위기에서 폭투로 점수를 주었지만 대타 박계범, 김인.......

고블린 노움 혼을 플레이한 키라라 타마코

고블린 노움 혼을 플레이한 키라라 타마코

https://www.youtube.com/watch?v=D7ILcORpVKc 외뿔이 외눈박이 큐베입(?) 주인공을 조작하여 온갖 더러운 일을 마다하는 인디게임으로 보이는군요. 보스를 힘겹게 쓰러뜨려도 나오는건 뒷골목에서 술에 찌든 엔딩이 나와버렸습니다. 방송에 맞게 타마코 머리 위에 달걀 머리 장식이 뿔로 바뀐게 소소한 포인트.

우즈키 코우와 마카이노 리리무의 신규 의상

우즈키 코우와 마카이노 리리무의 신규 의상

https://www.youtube.com/watch?v=ZuR003d8RhA 19:00 우즈키 코우 https://www.youtube.com/watch?v=-tEo3KBVuw4 19:30 마카이노 리리무 고양이귀+토끼귀 헬멧 커플룩이 돋보이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9vOCMAhoAYE 커버곡까지 나왔는데 13세끼리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링입니다. 공식에서도 인정할정도.

2026년 1분기 신작 개진전 사무라이 트루퍼 제작사 선라이즈

2026년 1분기 신작 개진전 사무라이 트루퍼 제작사 선라이즈

Red Haired Shanks|2025년 9월 10일|만화/애니

제작사 선라이즈의 2026년 1분기 신작 개진전 사무라이 트루퍼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무라이와 전대물적 요소의 작품! 성우진도 에노키 준야(주술회전 - 이타도리 유지)가 나와서 재밌을 것 같습니다. 개진전 사무라이 트루퍼 장르: 사무라이, 액션 원작: 야타테 하지메 제작사: 선라이즈 OTT: 미정 방영일: 2016년 1분기 특이점: 38년 만의 후속작 벌써부터 웃음벨 확정..! 사무라이 트루퍼 갑옷과 의지로 싸우는 소년들의 줄거리 사무라이 트루퍼는 신비로운 갑옷을 입고 굳은 의지로 싸우는 다섯 소년들의 줄거리를 다루는 애니입니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요자 제국에 맞서는 사무라이 트루퍼들의 활약과 갑옷에 깃든 힘, 그.......

위버멘쉬 [33화 완결]

위버멘쉬 [33화 완결]

MAIZ STACCATO|2025년 9월 10일|만화/애니

재미있게 보던 웹툰인데, 갑자기 종료되어 버려 아쉽습니다. 스토리가 천천히 진행되다가 갑자기 급전개하며 끝으로 달려가길래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히어로 오디션이라는 소재도 좋았고, 그 이후에 이어지는 지방 히어로 사무실도 독특한 세계관 구성이라서 흥미로웠습니다. 전투 연출은 살짝 아쉽긴 했지만, 작화가 좋아서 더 기대되는 작품이었네요. 히어로물이 한동안 범람하면서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나 마블, DC, 원펀맨 등 나올 방향은 다 나온 것 같았는데 신선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해봅니다.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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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est Days|2025년 9월 10일|만화/애니

스포트라이트 미국 / Spotlight Movie 2015년 드라마 감상 매체 THEATER 즐거움 50 : 39 보는 것 30 : 18 듣는 것 10 : 6 Extra 10 : 8 71 point 베니스 영화제 비경쟁 부분에 나왔을 때 보았을 때는 아무래도 자막 인식력이 떨어져서 완벽하게 감상했다고 말할 수는 없었지만 이후 한국에서 개봉했을 때 다시 가서 보게 되면서 더 좋은 감상을 만들었다고 하겠습니다. 이런저런 의미로 좋은 영화들은 화면에 뿌려진 여러 의도를 알고 보는가 아닌가에 따라서 다르게 다가오는 부분이 많다고 하겠습니다. 본래 화면, 장치적 의도라는 것은 연기자와 감독, 그리고 제작사의 의도라는 것을 바탕에 두고 있는데 이 소재는 확실히 쉽게 꺼내기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