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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암산 ~ 태조산 < 금북정맥 > 천안의료원 태조산공원 대중교통

취암산 ~ 태조산 < 금북정맥 > 천안의료원 태조산공원 대중교통

◈ 산행일 : 2026년 1월 28일 수요일 ◈ 교통 : 대중교통 > 서울역 - 천안역 - 충남천안의료원 ◈ 산행인원 : 나홀로 ◈ 코스 : 충남천안의료원 - 취암산 - 유랑리고개 - 태조산(태조봉) - 태조산공원 < 10.3km > ◈ 시간 : 10:25 ~ 13:30 < 3시간 5분 > 램블러 기록 서울역에서 천안역까지 새마을호 기차 이용 천안역 3번출구로 나와, 24번 버스를 타고 충남천안의료원에서 하차 (천안역 하차후 5분뒤 버스 도착 다음버스시간은 약 20분 배차간격정도) 충남천안의료원 안으로 진입한 뒤 주차장 뒤편 산길로 오름 약 1.3km를 이동하면 금북정맥 인증지인 취암산에 도착한다 유랑리고개를 지나 태조산전까진 큰 오름이 없는 몇 고.......

26.1.25 한라산 관음사 코스:)) 백록담까지!! (인증서 받는 법)

26.1.25 한라산 관음사 코스:)) 백록담까지!! (인증서 받는 법)

=부산밑걸러=|2026년 1월 28일|등산

새벽 4시 기상... 사실상 한숨도 못 잔 거 같은 느낌... 내가 잠을 자긴 잤나? ㅠ 게스트 하우스에서 제공하는 조식은 미역국 먹을만했음 ㅎㅎ 게하에서 등산로 입구까지 스타렉스로 태워주시는데 인원이 많아 택시비를 지원해 주셨음 전날 게하에서 미리 주문해둔 참치 김밥 한 줄에 5천 원. 김밥 이제 서민 음식 아닌 듯...ㅠ 관음사지구 탐방지원센터 여기서 신분증이랑 QR코드 확인. (미리 캡처해 두면 좋다) 태어나서 처음 가보는 한라산.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산이라는 타이틀이 있는 곳 ㄷㄱㄷㄱ 이른 시간의 산행이라 랜턴 필수! 아이젠을 일찍 끼면 발피로도가 높아서 일부러 최대한 늦게 끼려고 했는데 최근 며칠 눈이 많이 와서 그.......

[태백산국립공원] 장군봉 겨울 산행 '유일사매표소~장군봉~천제단~당골광장'

[태백산국립공원] 장군봉 겨울 산행 '유일사매표소~장군봉~천제단~당골광장'

작년에 이어 올해도 태백산국립공원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몇 번 올랐던 태백산은 유일사매표소 주차장에서 출발 정상인 장군봉과 천제단을 보고 원점회귀한 것이 대부분이었는데요. 이번엔 시산제 등을 진행하는 산악회 인파가 너무 많아 원점회귀보다는 정상에서 문수봉으로 진행해 당골광장으로 하산하는 코스를 잡았고요. 정상까지 이어진 긴 행렬에 산행시간이 지체되긴 했지만 좋은 경험을 했고 이후 문수봉으로 가는 길은 우리 일행만 눈길을 걷는 전세 겨울 산행을 하는 호사를 누렸습니다. 겨울 산행의 기본은 철저히 준비한 방한과 안전한 산행을 위해 아이젠이나 스패츠 등 필수 안전품목이 필요하죠? 영하 2도로 비교적 괜.......

겨울 명산 백두대간 무주 덕유산국립공원 덕유산등산코스 상고대 눈꽃산행

겨울 명산 백두대간 무주 덕유산국립공원 덕유산등산코스 상고대 눈꽃산행

겨울 명산 백두대간 무주 덕유산국립공원 덕유산등산코스 상고대 눈꽃산행 덕유산 상고대, 20분 만에 해발 1,520m 설경 즐기는 겨울 명산 한겨울 해발 1,500m를 넘는 고산대 능선 위로 차갑고 맑은 공기가 흐릅니다. 주목과 구상나무 가지마다 하얀 서리꽃인 상고대가 피어나며,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결정체는 겨울 산이 선사하는 가장 고요한 선물입니다. 백두대간이 만든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풍경은 12월부터 2월까지, 고습도와 저온이 만나는 조건에서 완성됩니다. 대한민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이곳은 연간 150만 명 이상이 찾는 대표적인 눈꽃 설경 명소입니다. 1. 덕유산국립공원 덕유산 주차장, 입장료 총정리 덕유산국립공원은 전북특.......

순천 금전산 최단 거리 : 낙안온천~금강암~금전산 왕복 코스

순천 금전산 최단 거리 : 낙안온천~금강암~금전산 왕복 코스

traveling boy|2026년 1월 26일|등산

[왕초보 등산 일기] 504화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은 산이라 별로 기대는 안 했는데, 올라가 보고 너무 반해버린 산이다. 일반 육산 형태의 등산로를 쭉 올라가다가 갑자기 화려한 암릉지대가 펼쳐지는데 바위와 길도 화려하고 돌탑과 마애불 앞에서의 조망이 아주 빼어난 곳이다. 왕복 3km의 아주 짧은 거리에 총 획득 고도가 470m에 육박하기 때문에 경사는 매우 급한 편이다. 산 이름 때문에 '돈'산이라고도 불린다는데 옛 이름이 '쇠'산이었다고 한다. 여기 다녀오면 돈이 좀 붙으려나, 쇼미 더 머니! 쉼 없이 쭉 올라갔다가 쭉 내려오는 왕복형 이등변 삼각형 모양의 그래프를 가진 산이다. 편도 1.5km 정도의 짧은 거리.......

[안나푸르나-5] 깊은 산 오두막에서 (칼리마티-포레스트 캠프-란드룩-트리붕) 2025.10.07-10.26 (20일)

[안나푸르나-5] 깊은 산 오두막에서 (칼리마티-포레스트 캠프-란드룩-트리붕) 2025.10.07-10.26 (20일)

깊은 산 오두막에서 2025-10-16 목 Day 10 트레킹 칼리마티 - 포레스트 캠프 - 란드룩 - 뉴브릿지 - 지누 단다(1,672) 14km 7시간 40분 오늘은 포레스트 캠프를 지나 지누 단다까지 가는 날이다. 지도를 보니 칼리마티에서 포레스트 캠프로 가는 길이 완만했다. 가장 빠르면서도 편하게 마르디 히말 능선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이었다. 우리가 머문 롯지에서 바라본 마을. 저기에서부터 걸어 올라왔으면 정말 힘들었을 거다. 포레스트 캠프로 가는 길에 닭을 지고 가는 아저씨를 만났다. 이쪽 길로 다니는 사람들이 제법 있는지 곳곳에 이정표가 많았다. 길은 예상했던 대로 순했고 잘 정비되어 있었다. 칼리마티부터 포레스트 캠프까지 2시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