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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국립공원소식 / 대국민 계절 보물찾기 3편! 가을편 리포트를 공유합니다.

2023국립공원소식 / 대국민 계절 보물찾기 3편! 가을편 리포트를 공유합니다.

2023년 국립공원 대국민 계절 보물찾기 프로젝트 가을편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 프로젝트는 국립공원 시민과학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국립공원 시민과학 프로젝트란? 시민과학은 좁은 의미로 시민이 연구자의 과학 활동에 참여하여 데이터 수집, 분석하여 과학연구에 공헌하는 활동으로 일반 시민이 참여하여 학습의 장을 만들고 실효성 있는 조사를 만들어 가는 활동을 말합니다. 국립공원 시민과학 프로젝트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시민과학으로 프로젝투 주제에 따라 국립공원 생태계를 모니터링하는 입문용 시민과학 프로젝트 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의 기암절경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가을 단풍에 반하다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의 기암절경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가을 단풍에 반하다

북한산은 기암절경과 비경을 품고 있어서 사계절이 아름다운 곳이죠. 특히, 가을에 찾아오면 울긋불긋한 단풍이 북한산의 비경과 어우러져 그림 같은 가을 풍경을 선사해 줍니다. 나뭇잎이 형형색색으로 물들며 숲은 마치 불타듯 빛나게 되어 그 어떤 화가의 그림도 이 아름다움을 대신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단풍이 절정일 때 북한산은 비경은 다채로운 수채화를 그려놓은 듯 정말 환상적인 경관을 보여줍니다. 자, 그럼 북한산의 비경과 어우러진 환상적인 가을 단풍을 찾아서 함께 떠나보실까요? 숨은벽능선의 비경 환상적인 빛깔의 가을 단풍 만경대의 가을 백운대 사면을 수놓은 화사한 단풍 | 탐방 기본 정보 | * 날짜 : 2023년 10월 15일.......

차타고 올라가는 해발 1120m 전망대 <합천 오도산 전망대>

차타고 올라가는 해발 1120m 전망대 <합천 오도산 전망대>

traveling boy|2023년 11월 6일|등산

오도산 꼭대기까지 차로 이동 합천? 거창? 시경계에 맞물려 있는 산인데 암튼 오도산 꼭대기에는 전망대가 있고 거기까지 자차로 올라갈 수 있다. 꼭대기에는 KT 오도산 중계소가 있으며 중계소 앞마당까지 차를 올리고 주차까지 가능하다. 오도산은 높이가 무려 1,120m나 되고 주변에 더 높은 산이 없기 때문에 양 사방으로 시원하게 조망이 뚫린 산이다. 단, 꼭대기에서 한쪽 방향은 KT 중계소가 조망을 가리고 있긴 하지만 산을 올라가는 길목에서 동쪽 방향의 조망을 내려다볼 수 있긴 하다. 큰 도로에서 정상까지는 10km 내비게이션에서 를 검색하면 큰 도로에서 꼭대기까지는 약 10km 정도의 거리가 나온다. 위 지도.......

청풍명월 충주호를 바라보며 가을의 구담봉(330m)~옥순봉(286m)을 느끼다

청풍명월 충주호를 바라보며 가을의 구담봉(330m)~옥순봉(286m)을 느끼다

청풍명월 충주호를 바라보며 가을의 구담봉(330m)~옥순봉(286m)을 느끼다 2023.11.5(일) 산에서의 행복 산악회를 따라서 인연을 맺은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천호역에서 출발하는 강동지역 대표 산악회 중의 하나인 과 인연이 길게도 이어지고 있다. 약 11년 전에 우연히 군자역에서 출발하는 산악회를 발견하고 가입한 가산산악회를 통해 안내 산악회와는 또다른 형태의 산악회를 알게 되었고 내분으로 인해 독립하게 된 산악회와 산행하기 시작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누죽걸산 회장과 000대장을 필두로 모두들 산을 좋아하는 분들이다. 1년에 몇 번 참석하지 않지만 그래도 언제나 늘 반겨주니.......

[네팔] 로체 남벽 베이스캠프에서

[네팔] 로체 남벽 베이스캠프에서

5천 미터가 가까워지니 숨이 차고 다리가 무겁다. 내일은 더 높고 가파른 추쿵리(5,417m)까지, 모레는 드디어 꽁마 라(5,535m)를 넘는다.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1000건 돌파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 1000건 돌파

traveling boy|2023년 11월 6일|등산

이게 뭐냐 하면 네이버에서 어느 가게에 방문한 후 영수증을 인증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는데 그 리뷰가 1,000건을 넘겼다는 이야기다. 리뷰 같은 거 남겨서 어디다 쓰냐고? 딱히 어디에 쓸 곳은 없다. 네이버 좋은 일 시키는 거냐고? 뭐 그럴 수도 있겠다. 리뷰를 남기는 행동에는 별다른 보상*도 없고 아무도 칭찬해 주지 않는다. 1,000건을 남겼지만 뭔가 커다란 업적을 쌓은 것도 아니다. 네이버의 상술이든 말든 어쨌든 많은 사람들의 리뷰들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으며, 그들이 시간을 투자해서 적은 글과 사진들은 정보가 되고 다른 사람의 선택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물론 그렇다고 이러한 대의를 위해 리뷰를 남기는 건 아니다. 차곡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