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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남파랑길 생글생굴 백패킹]③ 굴감바스·굴파스타로 배를 채우고 남망산에 올라  아름다운 통영 야경을 눈에 담았다

[통영 남파랑길 생글생굴 백패킹]③ 굴감바스·굴파스타로 배를 채우고 남망산에 올라 아름다운 통영 야경을 눈에 담았다

[통영 남파랑길 생글생굴 백패킹]③ 굴감바스·굴파스타로 배를 채우고 남망산에 올라 아름다운 통영 야경을 눈에 담았다 2023.12.16(토) 해양소년단거북선캠프와 남망산조각공원 한파와 강한 바닷바람을 뚫고 따뜻한 해양소년단거북선캠프에 도착하니 금방 얼굴에 화색이 돌며 불그스름하게 변한다. 곧 몸이 노곤노곤해진다. 오전에 약 4시간 동안 버스에서 실컷 잠을 청했으므로 졸리지는 않지만 스르륵 몸이 스러진다. 그래도 아직 일정은 남았으므로 정신을 자려본다. 19명의 트레커가 도착한 곳은 폐교 자리로 남파랑길 쉼터를 겸하고 있다고 한다. 넓은 잔디마당에 텐트를 쳐도 괜찮고 한쪽에 있는 데크에도 쳐도 괜찮다고 한다. 아무튼 남.......

인천공항 근처 가장 저렴한 주변 주차장 예약도 엔주차장

인천공항 근처 가장 저렴한 주변 주차장 예약도 엔주차장

간만에 하는 해외여행에 여러명이 출발하는지라 가족 4명이 공항까지 이동하기가 쉽지가 않네! 결국 하루 전날 예약해서 공항에서 1초도 헤맬필요없는 방법 엔주차장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당일날 편하게 출발하기로! 우리가 이용한 업체는 인천공항 엔주차장 무려 6일동안 맡길거라 제일 저렴한 업체로 골랐는데 안심하고 맡기고 찾기에도 어디보다도 좋았다. 원래 계획은 공식 공영주차장에 주차자리 찾으려고 새벽에 인천와서 공항이용할 작정이었다. 인터넷에 알아봤을 때 원래 주차요금이 하루 2만 4천원이였는데 여기 이용하다 보니 실내로 4일까지 해도 6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와우. 하루2만4천원이면 공항 장기주차장 주차요금 다하면 엄.......

부가부 폭스5 뉴나 데미그로우 디럭스 유모차 비교 나의선택은?

부가부 폭스5 뉴나 데미그로우 디럭스 유모차 비교 나의선택은?

안녕하세요 이번에 디럭스 유모차를 구매하려고 알아봤는데요 열심히 알아보다가 부가부 폭스5 그리고 뉴나 데미그로우 중 고르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그래서 미리 알아보고 가서 직접 끌어보고 결정하기로 했는데요 먼저 비교를 해볼게요! 먼저 부가부는 암스테르담 기반의 글로벌 네덜란드 브랜드로 세계 최초로 모듈형 스트롤러를 디자인한 브랜드로 유명한데요 그 중에서도 부가부 폭스5는 인기가 높고 편하다고하는데요 실제로보니 보기에 깔끔하고 고급지더라구요 2가지 섀시컬러와 시트패브릭 8가지 썬캐노피 컬러로 컬러가 다양해서 나만의 스타일로 커스터 마이징이 가능해요! 실제로 설명을 들어보니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는데요 제일.......

나눔 감사해요:) 수국님 노랑땅나리 씨앗

나눔 감사해요:) 수국님 노랑땅나리 씨앗

핳하게 살꺼야|2023년 12월 19일|등산

수국님께서 요즘 씨앗나눔을 연일 진행하시는 중, 나눔을 많이 받아서 참아보려했지만 #노랑땅나리 가 너무 이뻐보여 염치불구하고 또 손번쩍 요즘 수국님께 씨앗 나눔 많이 받네요~!!! 매번 손 잡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많은 나눔을 이렇게 꼼꼼하게 하시는 걸 보면 넘 대단하신 수국님!!!

오늘도 강추위 .출근길 눈, 빙판길 조심

오늘도 강추위 .출근길 눈, 빙판길 조심

12월20일 아침 줄근길 어제 퇴근길에 내리던 눈이 다행히 그친듯. 오늘도 강추위가ㅈ기승을 부리는지 춥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통영 남파랑길 생글생굴 백패킹] ②한파와 강풍으로 춥지만 남파랑길29코스는 예정대로...

[통영 남파랑길 생글생굴 백패킹] ②한파와 강풍으로 춥지만 남파랑길29코스는 예정대로...

[통영 남파랑길 생글생굴 백패킹] ②한파와 강풍으로 춥지만 남파랑길29코스는 예정대로... 2023.12.16(토) 통영 남파랑길 생글생굴 백패킹 1일차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정문~남파랑길29코스 쉼터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버스를 타고 이동해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정문에서 하차했다. 19명의 트레커들은 남파랑길29코스 17.6km 중 약 6km를 걷기로 한다. 원래 계획대로라면 박배낭을 메고 걸어야 할 곳이었지만 한파로 인해 수련원 숙박으로 바뀌어서 각자 맨몸 혹은 가벼운 배낭을 메고 이동한다. 언젠가 걸어야 할 코리아둘레길 중 남파랑길을 미리 맛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코리아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