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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2006년 2월
2006년 게임계 대예상 = 72 메탈기어 솔리드 3 : 서브시스턴스 = 50 사쿠라 대전 5 - 안녕 사랑스런 그대여 = 52 크라이 온 = 54 블릿 위치 = 56 뱀파이어 레인 = 58 블루 드래곤 = 60 로스트 오딧세이 = 62 [기획특집] 2006년 게임계 대예상 = 72 [기획특집] 2006년의 지름길 = 88 [기획특집] 사장님(혹은 아가씨)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126 강철의 연금술사 - 드림 카니발 = 96 원피스 - 해적 카니발 = 98 어번 레인 = 100 세가 랠리 2006 = 102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2 = 104 워십 건너 2 - 강철의 포효 = 106 콜 오브 듀티 2

2006년 애니 졸라 최강이라 뿜었닼ㅋㅋㅋㅋㅋㅋ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6(月) 20:00:13.62 ID:361SA/oo0 코드기아스 블랙라군 카부토보그 Kanon Hellsing OVA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시달소 쓰르라미 ARIA 공각기동대 NHK에 어서오세요 제로의 사역마 요즘 애니 쓰레기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확실히 애니를 보기 시작한게 아마 이쯤부터 같은데... 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6(月) 20:00:50.60 ID:f+QhBT4U0 밸런스가 좋네 3: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26(月) 20:00:52.92 ID:2jkzsRny0 칭송받는 자 없잖아 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3/08/

슬리더 / Slither (2006년)
감 독 : 제임스 건스토리 : 제임스 건 제작비 : 1천 5백만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감독으로 내정된 제임스 건이 어떤 스타일의 감독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전작 탐구가 필수라고 보는 데요. 징그러운 호러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던 관계로 패스한 [슬리더]가 제임스 건의 영화라 다시 찾아보는 와중에 유튜브에 올라와 있어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화질은 상당히 안 좋습니다만... 아무튼 [슈퍼]는 아직 국내에 개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어, [슬리더]로 만족을 해야 했는 데요. 일단은 사이언스 픽션을 광범위하게 이해하고 있는 듯 싶어 [가디언즈 오브 개럭시]에 기대를 해봐도 좋을 듯 합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슈퍼 히어로 영화 장르 뿐만 아니라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도 잘 이해를 해야

엑스맨 - 최후의 전쟁
브라이언 싱어의 엑스맨 시리즈는 이 시리즈가 보여줄 수 있는 주제의식과 돌연변이들의 대결들를 충분히 보여줬었다. 거의 이 시리즈의 구세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브라이언 싱어가 하차하게 되고, 새로운 감독이 이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게 된다. 물론 에서 감독은 바뀌었지만, 기본적인 스토리라인은 그대로 가져간다.말 그대로 최후의 전쟁이다. 메그니토 진형은, 돌연변이들을 모으고 모아 인간들을 척살하려고 하고, 엑스맨들은 그들과 맞선다. 비교적 졸작으로 평가받곤 하지만, 액션 스케일이나, 그 재미로만 본다면 오히려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높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일단 무엇보다 가장 많은 돌연변이들이 출연하니까, 재미는 배가 된다.하지만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미덕은 많은 매력적인 케릭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