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현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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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예비신부 원자현 리포터, 과거 유명했던 광저우의 여신이었다 (ft. 조선의사랑꾼)
윤정수 예비신부 원자현 리포터, 과거 유명했던 광저우의 여신이었다 (ft. 조선의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에서 윤정수가 예비신부 정체를 공개했다. 이제 더 이상은 가상연애가 아닌 진짜 연애를 최초 공개한다. 윤정수 예비신부 나이는 12살 연하, 윤정수 나이가 53세니까 예신은 41살인 셈이다. 요즘은 더블 띠동갑부터 20살 차이도 있는지라 12살 정도는 상대적으로 양호해 보이기도 한다. 여전히 방송에선 얼굴의 일부분만 공개했지만, 다음날 바로 정체가 드러났다. 과연 그녀는 누구일까? "매력에 강해서 매력에 빠졌다. 제가 봤을 땐 예뻤다. 미모가 마음에 들었다.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냐" 윤정수는 와이프 미모에 자신이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