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68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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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녀 미고가 만활대법 균형이 안 맞는다는 이유

신녀 미고가 만활대법 균형이 안 맞는다는 이유

조금 전에 열혈강호 686화 리뷰를 올렸는데요. 추가 사항이 있어서 한 개 더 쓰게 되었습니다. 신녀 미고가 만활대법 균형이 안 맞는다는 이유 열혈강호 686화 추가 리뷰 시작합니다. 부상자 각자 다른 내공 상태 현재 인물들마다 각각 다른 모습으로 만활대법의 기운이 흡입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686화에서는 검황, 도제, 담화린, 진풍백, 노호에게 기운을 나눠주고 있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도월천은 그렇다 치고 백강은? 주입되는 기운의 모양을 보아 이렇게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천하오절인 검황과 도제는 내공이 높기 때문에 주입되는 양이 많고 노호는 주입되는 양이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더 특이한 것은 바로 담화린과 진.......

열혈강호 686화 만활대법의 균형

열혈강호 686화 만활대법의 균형

9월 30일 오후 열혈강호 686화가 나왔습니다. 지난화에서는 잔백천검대장 야흔이 만활대법이 펼쳐지는 현장으로 향하고 그 앞길을 홍균이 막아서며 끝났는데요. 이번화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열혈강호 686화 만활대법의 균형 리뷰 시작합니다. 열혈강호 686화 간단 줄거리 천운악, 이화 및 송무문 등의 정파 무림인들이 적군의 진격을 막아서고 있습니다. 송무운의 장로 권동희가 다치는 등 정파인들은 현음독고에 의해 약해진 진영탓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편 신녀와 약선은 만활대법을 펼치기 시작하고 내공을 끌어올립니다. 신녀가 주저하는 모습에 약선은 전대 살성들에게 신녀의 기량을 익히 전해 들었다며 자신을 믿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