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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품에 숨소슬 "거제맹종죽 테마공원"
맹종죽 유례에 대해 살펴보면 중국 오나라 효자 맹종이 한겨울에 죽순을 찾아 어머니의 병을 고쳤다는 고사에 맹종죽이라 불리기 시작했다. 우리나라는 1926년 소남 신용우선생이 일본 산업 시찰 후 귀국시 3주의 맹종죽을 거제시 하청면에 심은 것이 시초가 되었다. 거제 맹종죽은 죽순을 식용으로 사용해 죽순대라고 불렀다. 4월~5월 초까지 발순하며 죽순껍질은 흑갈색 반점이 있고 마디는 일륜상으로 마디 주변에만 흰색가루가 밀생해 있으며 잎의 크기는 왕대나 솜대 보다 작다. 내한성이 약해 남부 일부 지역에서 재배되며 우리나라 맹종죽의 85~90%이상이 거제에서 생산된다. 2012.5.11 거제도 또 하나의 명물이 될 거제맹종죽 테마공원이 개장을 했습니다. 개장에 따라 5.11~5.13까지 3일간 죽림 포레스티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https://img.zoomtrend.com/2012/05/03/d0019112_4fa247392ca8c.jpg)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
지난 포스팅에 소개했듯이 담양에 가게 된 계기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Top 50' 이라는 게시물에서 '담양 죽녹원'을 봤기 때문이어서 이번 여행의 메인은 죽녹원입니다. 근데 이 근방을 여행하는 건 '녹색여행'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로 녹색이 많아요. 영산강의 지류인 담양천을 경계로 그 북쪽이 죽녹원이고, 그 남쪽은 관방제림이거든요.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 죽녹원 [본 포스트] [담양 1박2일] (3) 대통밥, 떡갈비, 국수담양터미널에서 오건, 제가 묵었던 숙소에서 오건 간에, 관방제림을 거쳐서 담양천을 건너면 죽녹원입니다. 그래서 관방제림 먼저 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