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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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이면 무조건 달성" IBK 황민경, OH 최초 수비 1만개 대기록! 봄배구 희망 살렸다!

"선발이면 무조건 달성" IBK 황민경, OH 최초 수비 1만개 대기록! 봄배구 희망 살렸다!

"선발이면 무조건 달성" IBK 황민경, OH 최초 수비 1만개 대기록! 봄배구 희망 살렸다! 황민경 수비 10000개 대기록 아웃사이드 히터 최초 IBK기업은행 봄배구 희망 V리그 "4개월 만의 선발, 대기록으로 보답했다" IBK기업은행 황민경이 한국도로공사전 이후 약 4개월 만에 1세트 스타팅으로 출전해 수비 10,000개 대기록을 완성했다. 6일 정관장전 2세트에서 기준기록 9번째 수비를 추가하며 달성했다. 여자 선수 중 5번째 기록이었다. 그런데 앞선 네 명은 모두 리베로였다. 황민경은 아웃사이드 히터로 이름을 올렸다. OH 최초였다. 황민경이 웃으며 말했다. "오늘 선발로 들어가면 무조건 달성해야 한다는 마음가짐.......

"37살 중 제일 빨라" IBK 황민경, 수비 요정 변신한 사연

"37살 중 제일 빨라" IBK 황민경, 수비 요정 변신한 사연

"37살 중 제일 빨라" IBK 황민경, 수비 요정 변신한 사연 IBK기업은행 황민경, 500경기 출전 베테랑의 봄 배구 도전 "키도 작고 나이도 많지만, 코트 위에서 가장 날쌘 언니가 떴습니다." IBK기업은행 알토스의 영원한 캡틴, 밍키 황민경(36) 선수가 화제입니다. 후배들에게 "37살 중에 제일 빠르다"는 칭찬(?)을 들으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데요. 과거의 서브 퀸에서 이제는 든든한 수비 사령관으로 변신한 그녀의 비결과 남은 시즌 각오를 전해드립니다. 1. "37살 중 제일 빨라": 유쾌한 베테랑 1990년생, 한국 나이로 어느덧 서른일곱이 된 황민경 선수. 하지만 후배들이 인정하는 스피드는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