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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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신인드래프트 서준오 153km 뿌렸다! 한국의 야마모토 등장?
두산 신인드래프트 서준오 153km 뿌렸다! 한국의 야마모토 등장? "고3 때 141km였던 직구가 대학 2년 만에 153km가 됐습니다. 두산에 한국의 야마모토가 나타났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미야자키 마무리캠프가 신인 투수의 등장으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2026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전체 27순위)로 지명된 한양대 투수 서준오. 신임 김원형 감독조차 "어린 선수가 이 정도라니"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153km 강속구를 뿌리며 깜짝 세이브를 올린 그의 잠재력을 분석해 드립니다. 1. 141km → 153km, 2년 만의 구속 혁명 서준오의 야구 인생은 한 편의 반전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