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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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결말 해석, 강다윗 오정인 혐관으로 시즌2 암시?! 12화
프로보노 결말 해석, 강다윗 오정인 혐관으로 시즌2 암시?! 12화 끝이 아니라 프로보노 시즌2 시작을 알리는 결말이었다. 강다윗은 뼛속 깊이 약자의 편이었고, 결국 프로보노 팀과 함께 오앤파트너스를 나와 독립을 선택했다. 프로보노 12화를 통해 결말 해석을 시작해 보자. 강다윗은 장현배, 신중석 대법관, 오규장 박사 모두를 법정에 출석하게 만들었다. 다윗은 오규장을 만나 장현배 회장에게 왜 그렇게까지 했는지 물었다. 나라를 위해서였다는 답이 돌아오고, 강다윗에게 파격적인 제안을 한다. "신중석 대법관 자리를 자네에게 주겠네." 영민하고 이성적인 강다윗이 제격이라며. 고민에 빠진 강다윗, 법정에 결국 오규장이 등.......

프로보노 결말 시즌2는? 녹취 한방에 무너지는 최종 빌런이라니 12회 12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프로보노 결말이 엉망이네? 다소 당황스러울 정도로. 이렇게 쉽게 이긴다고, 대한민국 최고 권력을? 그냥 녹취 한 방으로? 천하의 오규장이 강다윗을 그렇게 얕보고 자기 마음을 그렇게 다 내비쳤다고? 오규장 박사의 마지막 제안을 강다윗이 받아들였으면 어땠을까? 오규장을 제대로 잡아야 한다며, 그의 사람이 되는 척! 법조계 언더커버가 되어 프로보노 시즌2로 이어졌더라면...오정인이 더 악한 빌런이란 건 시즌2에서 풀어줬더라면... 혼자 상상을 해봤다. 프로보노 12회 12화를 리뷰로 정리해 본다. 신중석과 유재범이 공범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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