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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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시계 귀여운 열린공원 핸드메이드 벽걸이시계

인테리어 시계 귀여운 열린공원 핸드메이드 벽걸이시계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귀여운 아이템들을 보면 지나치질 못하게 되었어요.. 이번에는 귀여운 시계를 발견! 마치 동화 속에 나올 것만 같은 인테리어 시계였는데요~ 그냥 보면 소품같이 생겼는데? 실제로 시계가 작동하는 제품이었어요:) 이런 건 처음 보네 싶었는데 봤더니 핸드메이드 벽걸이시계로 열린 작가님이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는거더라구요. 모루로 만들어지는데 색깔마다 포인트도 다르게 들어가 있어서 다 초깜찍! 저는 체리 푸딩 시계로 데려왔습니다~ 열린공원 벽걸이시계 모루로 만들어진 집 모양의 벽걸이시계인데 종류는 이 체리 푸딩 외에 딸기, 당근까지 3가지가 있었어요. 집 모양과 시침, 분침, 초침만 동일하고, 전체 컬러.......

종로에서 절친과 한 잔.

종로에서 절친과 한 잔.

나이가 들수록 인간관계가 좁아지는 것 같다. 몇 명 안되는 친구들인데 다 멀리 있다는게 아쉽다. 한 달에 한 번 만나는 친구다. 나이들어서 친구 만나기 쉽지 않다는 거 다 알잖아. 이 친구 만난지 한 10년 된 거 같다. 나이 40넘어서 절친, 아니 친구 만날 수 있겠냐? 이 친구는 쇼핑몰 사업을 위해 다로드와 중국까지 함께 가기도 했다. 그래서 돈을 좀 잘 벌면 좋겠는데... 쉽지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친구는 주식으로 돈을 번다. 뭐 그럼 됐지. 인사동으로 갔다가 골목으로 들어가 보니 이렇게 보지 못했던 장면이 보인다. 서울도 참 아름다운 곳이 많다. 이 걸 다 빌딩으로 아파트로 다 채울래? 안국역 근처의 열린공원. 여길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