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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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2021년 일출은 랜선으로..

삼춘~ 어드레 감수광?|2020년 12월 31일

새해맞이 2021년 일출은 랜선으로..어렵고 힘들었던 한 해가 지나갑니다.일년의 마지막날은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해 일출을 보러 어디로 가볼까 찾아봤었는데올해는 집에서 조용히 지내야하겠습니다.(작년에도 그랬구나!ㅋㅋ)아시다시피 전국에서 유명한 일출 명소들은 폐쇄가 되었다고하니2021 일출은 집에서 랜선으로 보는게 좋을듯싶네요.꼭 새해 일출은 아니지만 몇 몇 명소에서 일출 사진을 찍었었지요.해운대,정동진,호미곶 등등..이렇게 열정적으로 사진을 찍으러 다녔었는데..ㅎㅎ새해 첫 해는 아니더라도 아침해가 떠오를때의 모습은 장관을 이루지요.매일 떠오르는 태양처럼 매일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2021년 새해.......

서울 해돋이 명소 가장 편하게 오를 수 있는 안산 무악산 봉수대 팁 BEST5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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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해돋이 명소도심에서 가장 편하게 오를 수 있는안산 무악산 봉수대2020년도 어느덧 10여 일 밖에 남질 않았습니다. 항상 이맘때가 되면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연초 일정으로 인해 들뜬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곳곳으로 돌아다녔는데요. 올해는 코로나의 영향으로 방구석에서 벗어나는 것조차도 쉽지가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 새해 일출에 관한 글을 쓰는 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단 하루 만이라도 부지런하게 일어나 해돋이를 맞이하며 마음을 다잡아 보는 것도 좋지 않나 생각됩니다. 선택의 각자의 몫. 혹시나 새벽 아침부터 위험을 무릅쓰고 집 밖을 나서는.......

2019년 새해 첫 일출을 가족이 함께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그리고,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으로~

2019년 새해 첫 일출을 가족이 함께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그리고,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으로~

작년에는 혼자 새해 일출 등산을 했었는데 (클릭!), 올해 2019년에는 가족이 함께 미국 LA의 일출 명소인 그리피스 천문대의 뒷산에 올라가기로 하고, 31일밤 자정도 되기 전에 모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새해의 첫 아침 여명이 밝아오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마천루 한 가운데에 '펩시콜라 빌딩'이 보인다...^^사진이 역광으로 적당히 어둡게 나와 모두 부시시한게 잘 표시가 나지 않아서 기념으로 한 장 올린다~ 작년 포스팅과 비교해서 이미 눈치를 채셨겠지만, 지금 우리가 일출을 보려고 기다리는 곳은...그리피스 천문대(Griffith Observatory)의 메인돔 동쪽 아래의 테라스이다. 일출 1시간 전에 천문대에 도착해야 뒷산에 올라가서 일출을 볼 수 있는데, 30분 전에 도착했더니 주차장이 이미 꽉 차서 겨우 주차를 하고 그냥 천문대에서 편하게 일출을 맞이하기로 했다.메인돔 옆으로는 바로 가까이에 헐리우드 대로(Hollywood Blvd)의 건물들이 줄지어 있고, 가운데 보이는 빌딩들은 베벌리힐스 옆의 센츄리시티(Century City), 그리고 오른쪽 멀리 고층건물들이 보이는 곳은 UCLA가 있는 웨스트우드(Westwood) 지역이다.♪ 해야 떠라 해야 떠라 말갛게 해야 솟아라 고운 해야 모든 어둠 먹고 애띤 얼굴 솟아라 ♬제임스 딘이 영화를 찍었던 바로 그 구석(포스팅은 여기를 클릭)에서 2019년의 첫 일출을 기다리는 사람들~"새해인사가 늦었습니다~ 블로그 방문하신 분들 모두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정말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던, 미국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의 2019년 1월 1일 아침 하늘이다.그 첫 햇살을 이용해서 정말 오래간만에 찍어보는 가족의 그림자 사진 (feat. 쓰레기통) ^^천문대 앞마당으로 올라오니 하얀 헐리우드 사인(Hollywood Sign)이 보인다. 3년전에는 사인이 있는 저 산 꼭대기에 신년산행을 했었는데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내년에는 저 산 꼭대기에서 일출을 한 번...? 이렇게 해맞이를 잘 마치고 우리 가족은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리 준비한 아침 도시락을 까먹고는 바로 1시간반 정도 10번 프리웨이를 동쪽으로 달렸다.그렇게 우리는 2019년에 이 주차타워를 첫번째로 이용하는 손님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 세그웨이를 타고 온 직원이 주차장 입구를 열어주고 있는 모습) 사실은, 오픈 1시간 전에 도착해서 30분 정도 바로 옆 모롱고 카지노에 들러서 새해운수를 살짝 테스트 해보고 다시 온 것이었다.이 곳은 새해 첫날 경건하게 방문하기에 어울리는 '쇼핑의 성지'인 데저트힐 프리미엄아울렛(Desert Hills Premium Outlets)이다. 마지막으로 방문한게 2016년 크리스마스 여행 (포스팅은 여기를 클릭) 때였으니까 정확히 2년만의 방문인데, 사진에 멀리 보이는 중앙통로 가운데에도 상점 건물이 들어선 것이 달라진 점이었다.2019년 새해 첫 쇼핑은 가볍게 프라다(PRADA)로 시작... 구경하는거야 뭐 얼마든지...^^다음은 구찌(GUCCI) 매장으로~ 3시간 전 쯤에 빨갛게 떠올랐던 2019년의 첫 태양이 벌써 동쪽 하늘 제법 높이 올라갔다. 사진 가운데 멀리 눈에 덮힌 샌하신토 산(Mt. San Jacinto)이 보이는데 '식스팩' 중의 하나인 저 산 정상을 올해 2019년에는 꼭 올라갈 수 있게 되기를~ (이 나이에 초콜릿 복근 만드는게 새해 목표라는 말이 아님. 식스팩에 대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이번 겨울시즌 블로그에는 크리스마스 트리 사진 하나 없이 넘어갈 뻔 했는데, 이렇게 뒤늦게 데저트힐 아울렛에 세워진 트리 사진 한 장으로 면피를 하면서 우리 가족 새해 첫날의 이야기를 마친다. 다시 한 번...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