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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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posts[고양 가을꽃축제] 가을빛 할로윈 광장
전시관 앞 광장을 둘러보고 메인 광장을 가보니 할로윈을 테마로 꾸며서 괜찮더군요~ 메타세콰이어길은 비었지만 이정도면 그래도~ ㅎㅎ 철창안의 해골들돜ㅋㅋㅋ 뒤로 돌아가 같이 찍을 수 있는데 애들이 벗긴건지 엉덩이가 드러난ㅋㅋ 꽃으로 대체~ 족쇄가 나름~ 나즈굴인줄ㅋㅋㅋㅋ 마녀옷도 걸려있던~ ㅎㅎ 볏짚공예가 제일 많던~ 불사조부터~ 킹콩같은데 뭔가 하와이안같아섴ㅋㅋ 황소도 멋진~ 볏짚 사일리지도 많이 쌓여있던~ 옛날 교과서 그림같아 친근한~ 투호 등 민속놀이하는 곳도 작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축제로 열렸으면 다양했을텐데 아쉬운 ㅜㅜ 댑싸리도
마카오 세나도 광장 “민정총서”
마카오 세나도 광장 “민정총서”마카오의 반도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는 세나도 광장은 마카오 여행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마카오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라면 빼놓지 않고 방문해야 할 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의사당이라는 의미를 가지는 세나도”마카오의 세나도 광장의 세나도는 “의사당”이라는 의미를 갖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이 곳은 의사당 광장이라는 의미를 갖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이 곳이 의사당 광장이라고 쓰인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포르투갈 식민지 시절 이 곳에 의사당이 있었기 때문이지요.“과거, 포르투갈의 의사당으로 쓰였던 민정총서 건물”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포르투갈의 의사당 건물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당시 의사당 건물은 이제는 민정총서라는 건물로 쓰이고 있기 때문이지요.민정총서는 마카오의 관공서라고 할 수 있는 곳인데, 이 곳 역시도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고 하지요.마카오 민정총서 역시도 “포르투갈식”으로 지어진 건물입니다.△ 1층에 마련되어 있는 작은 갤러리“1층은 작은 갤러리, 2층은 도서관으로 활용되고 있는 건물”민정총서의 건물은 관광객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1층에서는 작은 갤러리가 운영되고 있어서,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2층은 도서관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제가 방문했을 당시에는 도서관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실을 몰라서 들어가 보지는 못했습니다.2층으로 가는 길목에 뒤쪽으로 나가면 작은 정원이 있는데요. 은근히 운치가 있는 곳이기도 했습니다.마카오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유럽식 건물이 아닐까 하지요.“마카오, 마카오 반도, 민정총서”주소 : 澳門市政署大樓, 163號 Av. de Almeida Ribeiro, Macau전화번호 : +853 2857 2233홈페이지 : http://www.library.gov.mo/en/운영시간 : 13:00 - 19:00 (일요일 휴무)특징 : 과거 포르투갈 의사당, 현재 민정총서, 도서관
마카오 세나도 광장 “육포 거리”
마카오 세나도 광장 “육포 거리”마카오에서는 육포를 굉장히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세나도 광장의 한 지역에서는 이렇게 육포를 판매하는 가게들이 몰려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 곳을 육포 거리라고 부르더군요.“세나도 광장에서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가는 길에 있는 육포 거리”마카오의 육포 거리는 세나도 광장에서 세인트 폴 대성당으로 가는 길에 있는데요.처음에 비첸향 간판이 보이면, 이제 육포 거리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비첸향으로 시작되는 마카오 육포 거리”비첸향은 싱가포르에서 시작된 육포인데, 부드럽고 양념이 가득 묻은 것이 우리나라와 육포와 다소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첸향은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육포가 되었는데, 이렇게 마카오에서도 보니 반가웠습니다.“호객행위를 해서 당황스럽기도 한 골목”처음에 저는 이 거리를 지날 때는 세인트 폴 대성당을 가기 위해서 지나갔는데요. 가는 도중에 갑작스럽게 호객행위를 많이 하는 상점가가 나와서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그 거리가 바로 육포 거리였습니다.다양한 육포를 맛볼 수 있는 곳인지라, 육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방문하면 좋을 텐데, 저는 이때는 시간이 빠듯한 상황이었던지라 육포를 맛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칠 수밖에 없었습니다.다음에 혹시 마카오를 다시 방문하게 된다면, 여러 가지 육포를 맛보고 와야겠지요.“홍콩 마카오, 육포 거리”주소 : 26 R. de São Paulo, Macau특징 : 육포 가게들이 많이 몰려있는 거리
마카오 세나도 광장 “웡치케이”
마카오 세나도 광장 “웡치케이”마카오 세나도 광장에는 백종원 씨가 극찬한 식당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웡치케이(WONG CHI KEI)”라는 이름의 식당이지요.이 곳은 마카오 세나도 광장에 있는 식당인데, 점심시간이나 저녁식사 시간에 방문하면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것을 감안해야 하는 곳이지요.“백종원이 추천한 마카오 완탕집, 웡치케이”마카오에 있는 웡치케이는 백종원 씨가 추천한 식당입니다. 과거 배틀트립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마카오 여행기가 소개되면서 공개된 곳입니다.“세나도 광장의 고풍스러운 건물에 있는 식당”웡치케이는 세나도 광장의 고풍스러운 식당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그래서, 들어갈 때부터 뭔가 특별한 분위기를 안고 시작하는데, 내부로 들어가 보면 크게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냥 중국집 분위기라고 할 수 있지요.△ 웡치케이에 비치되어 있는 다양한 메뉴판“새우 완탕이 주력인 식당”이 곳의 주력 메뉴는 새우 완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 곳에서 새우 완탕을 주문해보았는데요. 하지만, 홍콩에서 넘어오면서 한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해서, 조금 무리해서 한 가지를 더 주문하기로 했습니다.그렇게, 맛있어 보이는 메뉴를 찾아서 주문한 것이 바로 볶음밥이었지요.“우리나라의 중국식 볶음밥과 닮아있는 볶음밥”새우 완탕면은 새우가 4마리 들어갔습니다. 맛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함께 주문했던 볶음밥이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흔히 먹던 맛과 비슷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데,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다소 길쭉한 쌀에 소고기와 해산물을 듬뿍 넣어서 만든 볶음밥이라는 것이지요.덕분에 한 끼 식사를 푸짐하게 맛있게 먹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입니다.완탕면은 42 MOP, 볶음밥은 110 MOP로 한 끼 식사에 2만 2천 원 가량을 썼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마카오, 마카오 반도, 웡치케이”주소 : 17 Largo do Senado, Macau전화번호 : +853 2833 1313영업시간 : 8:30 - 23:00특징 : 완탕면, 볶음밥이 맛있는 집, 배틀트립에 소개된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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