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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국화 10기 영식 다툼 누구 잘못일까? 108화 백합의 입으로부터 싹튼 불신
나솔사계 국화 10기 영식 다툼 누구 잘못일까? 이번 나솔사계 108화에서 메인은 국화와 10기 영식이었습니다. 국화와 영식과 말다툼이 있었는데요.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잘잘못이 갈리는 것 같더라고요. 원래 나솔사계 국화와 10기 영식이 첫 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이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최종 커플까지는 다이렉트로 가는 듯해 보였어요. 문제는 두 번째 데이트 때 발생합니다. 이 둘이 두 번째 데이트에서는 다른 사람을 알아보기로 하는데요. 누구도 끼어들 수 없는 커플 느낌이 났었기에 서로 간단히 대화를 나누는 정도로 데이트를 마치고 올 것이라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10기 영식이 너무 적극적으로 백합을 호감있어 하는 것처럼 대.......
![[오늘의 묵상 성구] 자기 마음을 믿는자? 지혜롭게 행하는 자?](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오늘의 묵상 성구] 자기 마음을 믿는자? 지혜롭게 행하는 자?
[오늘의 묵상 성구] 자기 마음을 믿는자? 지혜롭게 행하는 자? [잠언 28:26] 자기의 마음을 믿는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롭게 행하는 자는 구원을 얻을 자니라 [잠언 13:10] 교만에서는 다툼만 일어날 뿐이라 권면을 듣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단지 세상의 끝 (2016) / 자비에르 돌란
출처: IMP Awards 집 나간지 10년이 넘어 가족을 만나러 돌아온 루이(가스파르 울리엘)는 파리에서 작가로 성공했다. 오랜만에 집을 찾은 루이를 만나러 모인 가족들은 루이가 조심스럽고, 특히 컴플렉스를 느끼는 형 앙뜨완(뱅상 카셀)과 과한 애정을 가진 여동생 쉬잔(레아 세이두)이 그렇다. 하지만 루이는 단순히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기만 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 아니다. 가족과의 관계를 형식적으로만 유지하던 성공한 작가가 불편한 소식으로 가족들과 만나 대화하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평범하게 살아왔지만 자신들과 거리를 둔 둘째와의 사이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감정과 그 사이에서 드러나는 찌질함을 적나라하게 펼쳐 보이는 것이 목적인 작품이다. 가장 가깝고 서로를 이해해야할 것 같은 가족 관
「게임은 패키지판 밖에 인정하지 않는다」파, 사라짐
1 설명서가 전자화 된 근처부터 설 곳이 사라진 모양 3 그럴게 안팔리고 4 나라고 5 뭐 옛날보단 명백히 DL판 사는 사람 늘었지 dl판도 좋고 다 좋은데설명서 전자화 한건 조금 그렇다.너무 두꺼워서 그런거라면 어쩔 수 없지만어디 짱박혀 있는지 찾을 수가 없는 건 좀... 6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11(土) 22:04:55.60 ID:soRkgdS+0.net 역시 책장에 늘어놓고 싶잖아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11(土) 22:05:02.94 ID:AKS5tEeVM.net 애초에 게임 좋아하는 사람이 사라졌는데 무슨 소릴 하는겨?8 :風吹けば名無し@\(^o^)/ 2016/06/11(土) 22:05:07.24 ID:/DA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