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히나코요괴워치푸니푸니CM
Posts
1 post
사노 히나코, CM에서 선보인 '말랑말랑 팔'에 매료된 시청자가 속출... 드라마 출연도 호평으로 부사부사 이미지를 완전히 불식
그라비아 아이돌이자 모델인 사노 히나코(21)가 출연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요괴 워치 푸니푸니'(妖怪ウォッチぷにぷに)의 CM이 섹시하다고 화제가되고 있다. 동 CM은 3가지 패턴이 있으며, 코마 씨 편에서는 사노가 새빨간 민소매 의상으로 '말랑말랑한 즐라탄' 등으로 부르면서 뒤돌아보며 자신의 팔뚝을 말랑말랑하게 꼬집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계속 누워서 반바지에서 허벅지를 대담하게 노출시키면서 눈을 치켜 뜨고 팔뚝을 말랑. 또한 사노가 부드러운 것 같은 자신의 팔뚝을 만지며 거기에 코마가 출현한다는 취지다. 또한 지바냥 편에서는 파카 차림의 사노가 뺨을 만지는 버전이 있어 이쪽도 그녀의 피부의 탄력이 전해져오는 것같은 마무리가 되고 있다. 이것이 20일부터 TV와 인터넷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