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관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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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방문한 경기도서관 개관 첫날 체험기
오늘 오픈한 경기도서관을 구경했는데 들어가자마자 정말 잘 꾸며놨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아이와 함께 오픈하자마자 방문했는데 한번에 다 둘러보기에는 너무나 넓어서 오늘은 우선 B1층과 2층만 구경하고 왔다. 6개층에 콘텐츠가 꽉꽉 차있어서 도저히 하루만에 다 볼 수는 없을 것 같다. 이제는 주말마다 한번씩 마실처럼 가서 시간을 보내야겠다. 2층의 컨셉은 세계친구 책 마을이라고 한다. 22개 언어로 된 아이들 책들이 있던 공간인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다. 이 언어로 된 책들을 읽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집에 아이 책이 제법 많이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경기도에서 가장 큰 도서관답게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