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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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원월드, 탑오브더락 전망대 비교 !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원월드, 탑오브더락 전망대 비교 ! 여행을 준비하면서 어디어디를 갈지 찾아보다가 전망대가 3곳이나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모두다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었다 3곳을 모두 가려니 워낙 물가가 비싼 도시이다보니 관광지에 대한 입장료가 부담이 스러웠었는데 빅애플패스로 저렴하게 이용했었다 빅애플패스는 타미스를 통해서 예약하고 타임스퀘어의 사무실에서 수령을 했는데 위치가 좋고 현장수령할때도 할인쿠폰이나 여행팁 같은걸 많이 알려주어서 현장 수령이 전혀 불편함이 없었고 관광지 입장권을 바로 받을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었다 뉴욕 원월드 트레이드 센터 전망대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탑오브.......

20130116 뉴욕, New York - 브루클린, 피터루거,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뉴욕 여행 여섯째날, 동시에 제일 아쉬움 가득한 날이기도 합니다ㅜㅜ 전날 밤 몸상태는 최악으로 치달았어요. 한국에서 가져온 감기약은 이미 다 먹었고, 뉴욕의 약국에서 산 감기약은 별 효과도 못보고 졸리기만해서결국 오늘 일정 중간에 맨하튼의 한인타운에 있는 내과에 가보기로 해요. 아무리 감기라 해도 골골대며 쓰러질 정도가 아닌지라 여행 중의 소중한 하루를 버릴 수 없어서 동선을 어찌해야 하나 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말하길 "뉴욕에 왔으니 제대로 된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를 먹어보고 싶어"이렇게 해서 원래 계획엔 없던 브루클린 행을 결정하게 됩니다.왜냐하면 브루클린에 120년의 역사를 가진 뉴욕 최고의 스테이크 레스토랑 중 하나인 '피터루거(Peter Luger)가 있거든요. 뉴욕 시내 대부분의 품격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https://img.zoomtrend.com/2013/01/31/c0152481_5108d64084f2a.jpg)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아 정말 첫날부터 추워서,뉴욕 강추위를 실감하고 고생하면서 걸었던 기억.귀마개를 사서 한국에서도 안하는 호동이 귀마개 같은걸 사서 쓰고 다님(정말 겨울은 크리스마스 시즌 빼고 뉴욕 여행 비추입니다. ㅠ) 뉴욕에서 제일 감명깊었던 것을 뽑으라하면단연 뉴욕 야경이다. 처음 뉴저지로 넘어가는 차안에서 친구가 옆에 야경좀 보라고 막 얘기해줬지만 내 반응 .. : 야경이 음.. 홍콩이랑 비슷한데?친구 당황하고 니가 지금 어디랑 비교를 하냐며 승질을...ㅡㅡ^ㅋㅋ 그래서 첫날 엄청나게 끌고 다녔다. 내 감흥을 이끌기 위해그래서 첫발부터 엠파이어에 데리고 간것일수도... 칼바람이 부는데 엠파이어 밖을 나간 순간내눈앞에 펼쳐진 야경.......................................wow이건 정말 최고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