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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욕의 루프톱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브런치

[뉴욕] 뉴욕의 루프톱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브런치

AMERICA WORLD TOUR|2017년 7월 4일

쇼핑과 문화의 명소인 뉴욕은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는 도시 가운데 한 곳이다. 뉴욕관광청은 세계의 여행자들을 위해 뉴욕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며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루프톱(Rooftop)' 레스토랑을 소개했다. 루프톱 레스토랑은 건물의 옥상에 자리 잡은 천장이 없는 레스토랑을 뜻한다. ▲ 230 피프스(Fifth) = 맨해튼에서 가장 큰 루프톱 바(Bar)다. 야자수로 장식된 야외 공간과 실내 라운지에서 칵테일과 스파클링 와인을 마시며 40가지 이상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정면으로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보인다. 가격은 8∼12달러이며,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 플런지 바 = 갱스부르 호텔 내에 있으며, 허드슨 강과 맨해튼 시내를 어디에서든 조망할

[뉴욕]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가게

[뉴욕] 지구에서 가장 맛있는 샌드위치가게

아메리카월드|2017년 6월 23일

[차승희의 꼼꼼 뉴욕 맛보기] 델리에서 점심을 먹던 해리와 샐리. 둘은 여자들의 거짓 오르가즘을 남자들이 눈치챌 수 있는지를 놓고 논쟁을 벌인다. 남자들은 이를 구별할 수 없다고 주장하던 샐리는 다른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거짓 오르가즘을 흉내내기 시작한다. 샐리는 이내 아무렇지 않은 듯 다시 식사를 시작한다. 아무것도 모른 채 이 모습을 지켜보던 옆 좌석의 손님이 하는 말. “나도 저 여자분이 먹고 있는 걸로 주문 할게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의 명장면 명대사이다. 맥 라이언이 거짓 오르가즘을 흉내 냈던 장면으로 유명한 이곳이 바로 맨하튼 로어 이스트에 위치한 ‘카츠 델리(Katz's Delicatessen)’이다. 실제로 영화에서 해리와 샐리의 대화가 오고 갔던 테이블 위

2015.05 신혼여행-02

Fantasista-|2015년 11월 19일

5월 8일 금요일 일정자는 동안 씻는 소리가 나더니,메일 확인하고 잠시 산책한다며 나가는 남편님.난 잠결에 '네-네-'하고 보내줬는데,쨔잔!꽃안고 커피안고 숙소로 왔다.어제 멘붕을 선사했더니,꽃이 되어 돌아왔네꽃 좋아라하는 뇨자 아닌데또 보니 좋기에, 헤헤 거리다가오늘은 UN 본부닷!!!!그런데 지나가던 길에볼게 너무 많아.우아. 우아. 우아. 하다 결국크라이슬러 빌딩 일층에 있는market에서 혼을 빼놓고엇 늦었다 하며또 걷고 걸어서 (하루에 만보 걸은 듯)UN 도착-도착해서 대기중입장하고 시간별로 팀꾸리는데 우린 순진하게 앞에서부터 너무 감명받아 감성터짐.그리고 우린 불어 ㅋㅋㅋㅋㅋㅋㅋ 안내반.난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조금인데불어 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우리만 동양인,가이드가 너희 불어할줄 알아?라고 영

2015.05 신혼여행-01

Fantasista-|2015년 11월 19일

비록 헌신부가 되었지만 그래도 기록을 남겨야 겠기에,나의 밀월 여행 업데이트으-여행지가 결정되고 나서 가고 싶은 restaurant list up을 했었다.이렇게...매그놀리아Ihop할랄 가이즈 ㅇ쉑색 ㅇ치폴레 ㅇ주니어스 ㅇ픽어베이글 ㅇ피터루거 ㅇ파이브가이즈 하바나그리말디 ㅇ세렌디피티랍스터 플레이스ㅇ팻위치ㅇ프레따망제ㅇ맥도날드ㅇ몰리컵케잌 ㅇ"ㅇ" 표시는 간 곳우선 출발부터 시작하면...5월 3일 일요일 일정결혼식 피로연(=오빠친구들)을 아주 젠틀하게 끝내고,집에와서 취침 후, 새벽부터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마실물도 없는 집을 떠나 택시타고 곧장 공항으로 출바알-이때까지 너무 피곤하고 어안이 벙벙하여 신행인지 실감도 못함.곯아떨어지고 눈 뜨니 나리따 공항시원한 my bare feet 비행시간이 14시간 정도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