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요키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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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개월 남자 아이와 함께 놀기 보라매 타요키즈카페
안녕하세요. 우아한 달팽이 하루입니다. 이번주는 34개월 아들내미와 함께 오랜만에 보라매에 있는 타요키즈카페에 다녀왔습니다. 두 돌쯤에 다녀오고 수개월만에 가는거네요. 처음에 갔을땐 아이가 잘 놀지 않아서 이후로 키즈카페를 안갔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한 번 가봤답니다. 처음에 갔을때와 다르게 리모델링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기구들이 좀 생겼어요. 새로워져서 좋았는지 아이가 출입하자마자 뛰어들어가더라고요. 들어가서 바로 빠방이라며, 여기저기 올라가서 타서 소리지르고 그냥... 활발하게 노는거 보고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기분좋은지 타요타고 안녕안녕~ ㅎㅎㅎ 예전엔 편백나무 놀이터에서도 시큰둥 했는데,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