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3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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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캔들 37회::GOOD=백설아+한보름, 이선애, 나현우
관심도 없고 재미도 없는 백설아(한보름)와 서진호(최웅)의 이야기가 그동안 꽤 많은 비중을 차지했던 '드라마 스캔들'. 그리고 오늘 방송된 37회부터는 서진호(최웅)에게 질척대는 백설아의 이야기는 확 줄고, 백설아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같아서 좋았다. 그럼 '스캔들 37회' 잡담 및 줄거리 정리하면... - '스캔들 37회'는 집에 괴한이 침입해서 제대로 빡친 백설아가 문정인(한채영)과 민태창(이병준)에게 독기 폭발시키며 난리 치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물론 속수무책 당하는 문정인(한채영)과 달리 '분노한 백설아'를 조롱하는 민태창(이병준)은 재수 없었고, 동시에 신경 쓰였다.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