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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루카
이탈리아의 남부, 친퀘테레 풍경이 절로 떠오르는 픽사의 신작. 사실 픽사의 백전불패 아성이 무너지기 시작한지도 이제 꽤 되었지. 에서부터 까지의 10년, 그리고 또 부터 까지 이어졌던 3년 동안의 픽사는 그야말로 원 히트 원더 아닌 올 히트 원더의 표본이였다. 가히 신계의 무공이었지. 그러나 트릴로지와 , 등의 평작들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부터, 픽사는 인간계로 조금씩 떨어지는 듯한 인상이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역시 아쉬움이 없지는 않다. 분명 걸작은 아니거든. 주제가 너무 뻔한데다 또 많아서 교통정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