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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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영국 벨파스트 / 벨파스트 도보 여행 #2> 북아일랜드의 수도. 종교 분쟁의 역사가 남아있는 도시를 뚜벅뚜벅 <SS 노마딕, 알버트 기념 시계, 커스텀 하우스, 벨파스트 시청사>
벨파스트의 관광 산업은 타이타닉이 먹여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도심 곳곳에 타이타닉과 관련된 흔적들이 가득한데요. 벨파스트는 타이타닉이 건조된 곳입니다. 이곳에서 건조된 배가 사우샘프턴 항구를 출발해서 미국 뉴욕으로 항해를 하다가 빙산에 충돌하면서 침몰하게 되었죠. 그래서 영국에서는 벨파스트와 사우샘프턴. 이 두 도시가 타이타닉의 이야기를 열심히 홍보해서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사진 속에 있는 타이타닉 스튜디오(Titanic Studios)도 이 타이타닉의 이야기를 통해서 관광객을 끌어들이려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곳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타이타닉 스튜디오 바로 인근에는 타이타닉과 연관이 있.......
![[호주/뉴질랜드여행] 6일차. 시드니-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https://img.zoomtrend.com/2015/07/20/a0002873_55aca809029e9.jpg)
[호주/뉴질랜드여행] 6일차. 시드니-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6일차. 3월 9일 느즈막히 일어나서 씻고, 빨래를 돌렸다. YHA에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따로 있다. 하나 쓰는데 4불! 비싸!ㅎ YHA 전경 체크아웃을 하고 점심 먹을 곳을 고민한다. 짐을 맡기면서 첫번째 실수. 지난번 라커를 보니 작은 라커에도 내 짐이 들어가겠다 싶어서 작은 걸로 지정했는데, 막상 열어보니 안들어간다! ㅠㅠ 아이코, 돈은 벌써 들어갔는데!ㅜㅜ 어쩔 수 없이 다시 돈을 넣고, 큰 라커를 지정했다. 이 때의 충격이었는지 몰라도 이 날 하루 바보같은 짓 퍼레이드였다. 두번째 실수. 아무런 생각없이 센트럴 역에 가서 열차를 탄 것이다. 밖에 무료 555 셔틀 버스가 있는데! 엉엉~ㅜㅜ 그렇게 서큘러키에 도착. 맛있는 거 먹고 싶어서 필립스코트에 갔는데, 헉!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