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여행

포스트: 322|아이템:동유럽(226)
Tags

Posts

322 posts

2016. 08. 20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13) 크로아티아의 아가씨들은 이쁘군요~~~

헝가리를 떠난 버스는 이번 여행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크로아티아로 향했다. 크로아티아는 이번 여행의 가장 많은 여행지를 들리는 곳. 물론 크로아티아의 수도인 자그레브는 오후에 잠깐 들른 후 잠을 자고 플리트비체로 출발하는 일정. 헝가리에서 크로아티아로 가는 길... 가는 길 곳곳에서 탄성이 나올 만큼 아름답다. 한 여름의 유럽은 덥기만 한 것이 아니었다. 버스 안은 아름다운 외경이 나올 때마다 탄성이 절로 일었다. 그렇게 크로아티아 국경에 도달했다. 크로아티아 국경은 다른 EU의 국경과 달리 국경을 넘을 때 출국과 입국 도장을 찍는다. EU에 소속된 모든 국가는 쉥겐조약에 따라 국경을 자유자재로 드나들 수 있지만 크로아티아는 국경을 넘나들때 심사를 받는다. 심사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국경을

빌뉴스 맛집 빌니우스 레스토랑 스테이크 Lokys

빌뉴스 맛집 빌니우스 레스토랑 스테이크 Lokys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13일

빌뉴스 맛집 빌니우스 레스토랑 스테이크 Lokys 발트3국 일정의 마지막 국가. 리투아니아에서 제대로 먹었던 한 끼. 역시 맨날 걷는 일상에서 밥은 확실히 잘 먹어야 한다.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중간에 라트비아 리가랑 마지막에 여기까지 쭉 이어지는 혼자여행의 일정에서 매번 시내들 걷다보니 단백질 고기류 흡입이 매우 절실했다. 정말로 많이 걸으면 살이 빠지는 기분. 강제 다이어트행... 여튼 이곳에서 매우 맛나게 먹었던 스테이끼 하나를 소개해본다. 구글에 검색했을때 평점이 매우 높고 또 방문객들의 후기가 매우 좋았던 빌뉴스 맛집 빌니우스 가게되면 꼭 여기서 먹어보아요. 직원분들도 정말 너~~~무 친절하셔서 그 이미지가 아직.......

우쯔 여행 우츠 대학교와 영화학교가 유명한 도시

우쯔 여행 우츠 대학교와 영화학교가 유명한 도시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8일

우쯔 여행 우츠 대학교와 영화학교가 유명한 도시 버스를 탔다. 사전에 예매했던 폴스키버스. 서부 일정 끝나고 바르샤바 가는 목적지행 버스인 것. 도중에 내가 가게될 łodz에서 하차를 하게 된다. 한 번도 안가본 곳인데 어떤 곳일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늘 같은 감정이지만 한 번도 안가본 곳에 가는건 설렌다. 거주 인구 대략 70만명. 나름 큰 지역으로 섬유 공업이 크게 발달하여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다. 폴란드 바르샤바, 크라쿠프 다음으로 제3의 도시로 불린다고 한다. 우쯔 여행 우츠를 이제야 가보게 된다니. 너무 늦었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가는게 어디 사진에 보이는것처럼 폴국 중부에 위치해있다.가는길. 날이 진~~~~짜 좋았다.......

크라쿠프 폴란드그릇 괜찮게파는곳 아저씨친절함

크라쿠프 폴란드그릇 괜찮게파는곳 아저씨친절함

Der Sinn des Lebens|2018년 9월 7일

크라쿠프 폴란드그릇 괜찮게파는곳 아저씨친절함 어떤 나라를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물건들이 있다. 특히 공예품들을 주제로 말이다. 예를들다면 Poland 떠올리면 Polish Pottery가 생각나는 것처럼 말이다. 사실 관심 없는 사람이라도 유별나게 독특한 돗들이 마구 박힌 예쁜 접시 보면 다들 말하는게. 오 이거 Poland 도자기 아니야? 이런다! 그만큼 이 나라는 요런 공예품이 잘 알려져있다. 공장에서 마구잡이로 찍어내는게 아니라 다큐에도 나오듯 공예작가들이 직접 붓으로 다트 하나하나 찍어바른다. 그만큼 고생이 들어가는 그런 작업물이랄까. 크라쿠프 폴란드그릇 파는 가게들이 되게 나름 많은데. 여기서 두달 살면서 여러군데 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