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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브랜드 로고 및 엠블럼에는 이런 뒷이야기가 있다_2편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자동차 브랜드 로고와 엠블럼 뒤에 숨어있는 이야기에 대해 알아보고 있습니다. 지난 1편에서는 페라리까지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포드부터 이어서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하시죠~! 포드(FORD) 1927년에 처음 사용된 파란색 타원형 배지에는 1909년 처음 사용된 이후 거의 변함없이 유지되어 온 회사 창립자 헨리 포드의 서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2023년 포드는 유명한 타원형 배지를 미묘하게 변경하여 대비되는 크롬을 제거하여 심플하게 바꿨습니다. 만리장성(GREAT WALL) 중국 제조업체인 GREAT WALL은 만리장성을 상징하는 비교적 설명이 필요 없.......

쏘나타 2년만 타고 그랜저로 바꿀 수 있는 방법법 있다? (스포티지 / 현대 아반떼 / 싼타페)
차량을 자주 바꾸는 분들에게 추천드려봅니다. 제 주변에는 차량을 2년 혹은 3년에 한 번씩 바꾸는 친구가 있습니다. 사실 그 친구한테 항상 제대로된 차량을 하나 딱 구입하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차량을 타보면 100% 마음에 드는 차량이 없고 금방 실증내서 바꾸는데요. 사실 취등록세만 하더라도 엄청납니다. 4천만원짜리 차량 취등록세 7%만 생각하더도 약 350만원 여기에 10년 동안 5대정도 바꾼다면??? 대략적으로 경차 한 대 값이 나오니깐요. 사실 그래서 저는 #장기렌트 차량을 했습니다. 취등록세가 별로 없는데요. 하지만 친구가 이용하기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금 #쏘나타 를 타지만 언제 #그랜저 로 바꿀지 모르고 갑자.......

영국이 평가한 캐스퍼 일렉트릭(수출명 인스터) 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광주형 일자리로 탄생한 캐스퍼가 이제 현대자동차의 대표 귀요미가 되어 전기차로 변신한데 이어 해외로 수출까지 시작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캐스퍼 일렉트릭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는 캐스퍼 전기차는 수출명 인스터라는 이름으로 유럽에 수출되고 있습니다. 시티카라 불리는 이러한 경형 자동차에 대한 유럽의 수요와 선호도는 상당한 편이라 인스터의 수출 전망은 어둡지 않은 편입니다. 특히 이런 경형 자동차가 경제성이 최고의 덕목이기 때문에 전기차로 나온 인스터의 인기는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구나 자동차 시장에서 이런 슈퍼미.......

현대자동차 새로운 디자인 언어 적용한 이니티움 수소 콘셉트 공개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하여 넥쏘의 후속 모델로 추정되는 박스형 SUV 이니티움 수소 콘셉트를 선보였습니다. “아트 오브 스틸"이라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하여 리어 필러에서 폰티악 아즈텍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니티움 수소 콘셉트의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 404마일(650km)입니다. 양산 모델은 2025년 상반기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방대한 라인업을 갖춘 자동차 제조업체가 통일된 디자인 언어를 갖는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현대자동차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에 걸쳐 일관된 스타일링 정체성을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