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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아들 전진서, 올해 20살 성인 연기자로 도전 본격 작품 활동 예고
김희애 아들 전진서, 올해 20살 성인 연기자로 도전…본격 작품 활동 예고 지난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김희애 아들 이준영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전진서가 성인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올해 스무 살이 된 그는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채로운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전진서의 성장과 도전 전진서는 2006년생으로 2012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를 통해 데뷔한 후, SBS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의 아역을,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이병헌의 어린 시절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

피크제이와 손잡은 나완비 김도훈, 문가영과 같은 소속사
“피크제이와 손잡은 김도훈, 문가영과 한솥밥 되다” “무궁무진한 잠재력, 전속계약으로 더 빛날 김도훈” 최근 배우 김도훈이 피크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같은 소속사에는 이미 배우 문가영이 자리해 있는데, 두 사람이 선보일 시너지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답니다. 김도훈은 2018년 영화 〈게이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어요.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 부드러운 비주얼에 카리스마까지 갖춘 김도훈은 차세대 라이징 스타라는 별칭이 전혀 어색하지 않은 배우로 손꼽혀요. 특히 2023년 〈무빙〉에서 반장 이강훈 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