鉄腕アト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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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CV] [단행본엔 말이야] 커버와 책날개는 이렇게도 콜라보. '플루토' 호화판](https://img.zoomtrend.com/2023/11/28/88f4691c-705b-5c01-8541-a2a7fef8ecf8.jpg)
[CV] [단행본엔 말이야] 커버와 책날개는 이렇게도 콜라보. '플루토' 호화판
커버, 재킷, 책날개, 속표지, 책 후미에 이르기까지 만화 단행본에서 찾아볼 수 있는 특이한 얘기들을 소개해 봅니다. 책을 놓게 되면 처음 보게 되는 앞면, 즉 책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대단히 여러가지 궁리가 많이 되어 있습니다. 몇백년간 이런저런 아이디어가 얼마나 많이 나왔겠습니까. 여러가지 스타일을 소개해 가겠지만 이번에는 커버나 재킷에 구멍을 뚫어 ‘창’을 내고 그것이 마치 ‘액자’처럼 보이는 만화들을 전체적으로 소개드려보려 합니다. 이런 만화들은 보통 커버에 일러스트를 그려놓고 재킷(덧표지)에 구멍을 내어 일러스트의 일부를 보여주거나 재킷이 없는 만화는 커버 다음장인 ‘면지’(end-paper), 혹은 그.......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2 스테이지2~3](https://img.zoomtrend.com/2013/01/31/c0034770_51094a2d2c8a4.png)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2 스테이지2~3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이 세상에서 가장 기괴한 아톰 게임. 스테이지1은 과학서에서 돈을 훔쳐 도망치는 도둑들을 때려잡으며 항구에서 날아오르는 것으로 무난히 끝났지만 진정한 기괴함은 이제부터다. < 스테이지 2 팔콘의 해안 >스테이지의 시작부터 괴상한 마법사가 말을 한다. "햣햣햣! 어서와라. 아틀란티스에! 길을 알고 싶으면 칼, 방패, 구슬을 찾아서 가거라!" 뭔가 세계관과 장르를 심하게 착각한 것 같지만 어쩌겠나. 코나미가 이렇게 만들어버린 것을. 스테이지2는 뒤에 태양이 보이는데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해가 점점 지면서 배경도 어두워진다. 스테이지2의 진행방향은 오른쪽이지만 스타트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