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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오사카 여행 둘째날 - 야경이 예쁜 햅파이브
아 이제 좀 힘들다....하지만 미룰수없다 힘내자!!!!!숙소에 돌아와서 좀 쉬다가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여기까지 왔는데 야경은 한번 봐야지 싶었음공중정원을 갈까했는데 내 체력이 받쳐주질 못함... 그래서 가까운 햅파이브로 갔다 위치는 모르겠... 그냥 익숙한길로 잉챠잉챠 가다보니 햅파이브가 보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찮아서 아님) 거의 다 와서 그냥 기념차 찍은듯....? 이렇게 빨간색이 휘황찬란해서 못찾을수가 없음 관람차 언제 타고 안타봤지...에버랜드 관람차가 참 예쁘고 좋았는데...ㅂㅂ 내 차례가 와서 혼자 잉챠! 탐 올라간드앗!생각보다 속도가 참 빨랐음 저기 멀리 보이는 루쿠아... 저

여자 혼자 오사카 여행 둘째날 - 도톤보리 돌아다니기
일알못 (일본어 알지도 못하는) 여자 사람의 혼자 오사카 여행 둘째날둘째날의 여행 목표는 그냥 도톤보리 돌아다니기였음무계획이 계획인 여자사람은 그냥 발길닿는대로 다녔읍니다.(*스크롤이 어마무시하네여...하...) 쟈철을 타고! 간다! 도톤보리! 한큐 호텔 바로 옆에 쟈철 입구가 있음미도즈시 롸인! 이 빨간선을 잘 따라가다보면 개찰구가 나오고 개찰구에서도 for Namba 를 잘 찾아가면 됩니다 사람들을 쫄래쫄래 따라가서지하철로 약 2~3정거장? 쯤 갔던거가타여 (3달전이라 가물가물) 남바역에서 내려서 14번 출구로 나가면 도톤보리로 갈 수 있습니다. 도톤보리! 찾았다!(영어 발음은 도톰보리 인가여?) 한국은 겨울이였는데오사카는 아직 낙엽이 남아있었음가을 분위기 낭낭하고 좋

여자 혼자 오사카 여행 - 오사카 숙소 찾아가기
더이상 미룰 수 없다. 나 혼자 떠난 오사카 여행기(아니 도착편 쓰고 계속 미룬거 실화냐) 각잡고 쓰자 오사카 여행기 두둥! 무사히 간사히 공항에 도착하고 입국수속하고짐 찾고 포켓와이파이 연결하고 (지난번 유심했을 때 좀 헤매서 이번엔 포켓 와이파이로 했는데 음..........속도가 음...... 가방이 무겁.......배터리 음............ 다음엔 꼭 유심으로 하자^^) 가자! 숙소! 이번 숙소는 우메다에 있는 호텔 뉴 한큐 오사카였는데,호텔 정할때 어차피 혼자 쓰는거니 방이 넓은건 상관없이 교통이 편한곳으로 정했었다 (사실 찾기 귀찮았다) 호텔 뉴 한큐 오사카의 장점은 간사이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를 타면 딱! 바로 호텔 로비에 세워주기 때문에교통이 넘나 편리...... 베리구뜨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