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
팀원의 무조건 픽 부여 자담치킨 먹어보며...
뼈가 있는 치킨이 좋지만 순살 다른 브랜드 치킨이 좋지만 무조건 자담 부여 출장 가면 뭐 그렇습니다. 이유는 부여 팀원 중에 한 명이 치킨은 무적권!! 자담 치킨이라고 하는 바람에 다른 치킨은 선택하기가 어려워진... 순살 대신에 뼈가 있는 치킨을 시키고 싶은데 그건 부여 팀원이랑 아주 친한 또 다른 팀원이 치킨은 또한 무적권 순살이라는 외침!!에 저는 망연자실.. 돈만 냅니다 ㅋㅋ 그래도 위안이라면... 쥐포 튀김 모래집 같은 사이드 튀김을 주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시작을 쥐포 튀김으로 했습니다. 바삭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모래집 튀김도 함께 먹을 수 있었고요 모래집 튀김 아무도 안 먹을 것 같았지만 다들 잘 챙겨서 먹더.......

자담치킨 생그라나 메뉴 호불호주의
자담치킨 생그라나 메뉴 호불호주의얼마 전 티브이를 보다가 광고에서 조정석 씨가 광고하는 자담 치킨을 보게 됐어요. 한참 맵슐랭이 보일 때는 그런가 보다 하고 관심이 없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그라나파다노치즈가 듬뿍 올라간 걸 보는 순간 운명의 데스티니 '어머 이건 먹어야 해!'를 외치게 하더라고요. but 이거슨 나으실수~ 메뉴 선정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 치킨이었습니다. 요즘은 어디건 배달이 잘 되어있으니 딱히 찾으러 가지 않고도 앱에서 뚝딱 주문을 할 수 있었는데요. 제가 주문한 자담 생그라나는 1마리에 19000원이었고 거기에 배달 팁이 따로 2천 원이 붙더라고요. 가까운 곳이었지만 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