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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앨리스소프트 중핵 2인 퇴사에 대한 잡담
물건너에서 앨리스소프트의 신진(?) 간판 일러스트레이터인 교카이와 이를 간판 일러스트레이터로 끌어올리는데 지대한 공로가 있는 디렉터 잇텐치로쿠(a.k.a 오린)가 동반 퇴사했다는 소식에 설왕설래가 있습니다. 확실한건 가챠겜에 매달려 있는 HIRO와 달리 교카이와 잇텐치로쿠는 도나도나2와 란스04이 세상에 나오는데 있어 필수불가별에 가깝기 때문에 위의 두작품은 이제 기약이 없어졌다고 봐야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TADA가 복귀해야 되는거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기대를 했다면 그만큼 배신했을 E3 쇼에서 보다시피 일반게임계도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개발인력 특히 프로그래머 구인난이 심하다는게 역력하게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었다는걸 감안하면 음지에서 톱인 앨리스소프트도


